[당진=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 당진 도비도항 해상에서 해루질을 하던 일행 2명이 물에 빠져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16일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47분쯤 당진시 석문면 도비도항 해상에서 해루질을 하던 2명이 물에 빠진 것으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는 2명을 구조했으며 당시 모두 심정지 상태였던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현장에서 응급처치를 한 뒤 이들을 각각 병원으로 분산 이송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