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원주시 시민주권시대 준비위는 17일 우상호·구자열 당선인이 만나 원주 발전 핵심 현안을 논의한다고 16일 밝혔다.
- 두 당선인은 서원주 의료AI 연구산단과 종축장 부지 문화·창의산업 거점화, 원주권 국방 드론 클러스터화 등 공약 추진 전략을 집중 논의한다.
- 이들은 중앙정부·강원도·원주시를 하나의 성장팀으로 묶어 예산과 국가사업을 원주로 유치하고, 지속 소통 채널을 운영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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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민선9기 원주시 '시민주권시대 준비위원회'는 17일 오후 3시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 당선인과 구자열 원주시장 당선인이 명륜1동 시민주권시대 준비위원회 사무실에서 만나 원주 발전을 위한 핵심 현안에 대해 논의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원주시의 주요 현안과 구자열 당선인의 공약을 민선9기 강원도정에 반영하기 위한 방안과 추진 전략을 논의하며 공감대를 형성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이날 구자열 당선인은 공통 공약인 '서원주 의료AI 앵커 연구산업단지 조성'과 '종축장 부지 문화・창의산업 거점화 사업'을 중심으로 건의할 예정이다.
또 우상호 도지사 당선인의 공약인 '원주권 국방 드론 클러스터화' 구상에 대해서도 중점 논의할 계획이다.
두 당선인은 중앙정부, 강원도, 원주시를 하나의 성장팀으로 묶어 예산과 정책, 국가사업을 원주로 유치하겠다는 의지를 갖고 있다.
구자열 당선인은 "이번 만남 이후에도 원주 주요 현안과 공동 미래 발전에 대한 전략을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소통할 채널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