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브이티코스메틱이 16일 뉴욕 '하우스 오브 케이'에 참가했다.
- 이번 행사는 K-뷰티와 패션, 웰니스를 소개하는 체험형 행사다.
- 브이티는 대표 제품을 선보이며 해외 접점을 넓히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K뷰티 라운지 통해 현지 소비자 접점 확대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브이티코스메틱(이하 브이티)은 미국 뉴욕에서 열린 글로벌 K-컬처 팝업 행사 '하우스 오브 케이(HAUS OF K)'에 참가했다고 16일 밝혔다.
하우스 오브 케이는 글로벌 K-컬처 플랫폼 기업 누리하우스가 운영하는 체험형 이벤트 브랜드다. K-뷰티를 비롯해 패션, 웰니스, 푸드 등 한국 문화 콘텐츠를 현지 소비자에게 소개하는 글로벌 프로젝트다.
이번 팝업은 지난 13일 미국 뉴욕 브루클린에서 개막했다. 행사장에서는 K-뷰티 브랜드 큐레이션, 피부 분석, 메이크업 클래스로 구성된 K-뷰티 라운지가 운영된다. 한복 체험, 한국 음료·디저트 체험, K-웰니스 프로그램 등도 함께 진행된다.

브이티는 이번 행사에서 대표 제품을 선보이고 현지 소비자와 접점을 마련한다. 회사는 K-컬처에 관심이 있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브랜드 경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브이티 관계자는 "K-컬처에 대한 글로벌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K-뷰티도 한국 문화 콘텐츠 가운데 하나로 주목받고 있다"며 "글로벌 행사와 현지 마케팅 활동을 통해 해외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