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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기획, 카스와 월드컵 응원 열기 높이는 '와이드 컵' 캠페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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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일기획이 12일 월드컵 기간 와이드 컵 캠페인을 진행했다
  • 응원 사진 입 크기 1mm당 카스 제로 1캔을 증정하는 이벤트다
  • 오프라인·온라인 응원 참가자에 음료와 광고 출연 기회를 제공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 기술로 입 크기 측정해 1mm당 제로 음료 1캔 제공

[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제일기획이 월드컵 기간 응원 열기를 북돋우기 위해 '와이드 컵(WIDE CUP)' 캠페인을 선보였다.

'와이드 컵' 캠페인은 을지로, 성수 등에 카스가 마련한 단체 관람 장소에서 대한민국을 응원하는 모습을 촬영해 AI 기반 기술로 입 크기를 측정하고 입 크기 1mm당 카스의 논알코올 음료 '카스 제로' 혹은 '카스 레몬 스퀴즈 제로' 1캔을 증정하는 이벤트다.

제일기획이 월드컵 기간 응원 열기를 북돋우기 위해 '와이드 컵(WIDE CUP)' 캠페인을 선보였다. [사진= 제일기획]

조별리그 매 경기마다 열정적으로 응원한 장면을 뽑아 7월 중순까지 여의도, 이태원, 동대문 등 서울 곳곳의 옥외광고에 게재해 일반 소비자들이 카스의 광고에 등장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캠페인을 기획한 제일기획 관계자는 "대한민국 조별리그 전 경기가 평일 오전에 열리는 제약 속에서도 많은 시민들의 뜨거운 응원을 이끌어내기 위해 재미있고 이색적인 리워드를 선보였다"라고 설명했다.

체코와의 조별리그 첫 경기가 열린 지난 12일 서울 을지로 소재 펍에서 진행된 첫 번째 '와이드 컵' 이벤트 현장에는 총 220명이 참여했다.

특히 하프타임에 '와이드 컵' 우승 후보 6명의 응원 사진이 공개되자 참가자들의 응원 열기가 더욱 고조됐다. 뜨거운 응원에 힘입어 대한민국이 2:1 역전승을 거두면서 현장은 축제 분위기로 가득 채워졌다.

이날 에너지 가득한 응원을 펼친 참가자 중 가장 큰 입 크기를 기록한 황연동씨 (79mm)를 비롯해 상위 6명이 '카스 제로'와 '카스 레몬 스퀴즈 제로' 총 411캔을 선물로 받았으며 이들은 향후 카스 광고에 등장할 예정이다.

카스와 제일기획은 남은 두 번의 조별리그 경기에서도 와이드 컵 이벤트를 이어갈 계획이다.

19일 멕시코전 '와이드 컵'은 성수에서 열리며 25일 남아공전 '와이드 컵'은 을지로에서 진행된다.

현장에 참석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온라인 이벤트도 진행된다. 집과 회사, 학교 등 전국 어디서든 대한민국 대표팀 경기를 응원하는 모습을 촬영해 #CASSZERO, #WIDECUP등 해시태그와 함께 25일까지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입 크기에 비례해 논알코올 음료 '카스 제로' 혹은 '카스 레몬 스퀴즈 제로'를 증정할 예정이다.

orig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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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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