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완주군이 17일 무궁화오토캠핑장 카라반 8대를 교체했다.
- 5억 원을 들여 노후 시설을 최신형으로 바꾸고 7월 6일 운영한다.
- 군은 편의 향상으로 체류형 관광 활성화도 기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야외 데크·냉난방 시설 확충...캠핑장 경쟁력 제고
[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완주군이 무궁화오토캠핑장 내 노후 카라반을 최신형 시설로 교체하며 이용객 편의 향상과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완주군은 사업비 5억 원을 투입해 무궁화오토캠핑장 내 카라반 8대를 최신형으로 전면 교체하고 오는 7월 6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후 카라반으로 인한 이용객 불편을 해소하고 캠핑장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새로 도입된 카라반은 공간 활용성을 높이고 고성능 냉난방 시설과 현대식 취사 공간을 갖췄다. 또한 전면 야외 데크를 설치해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보다 쾌적하게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무궁화오토캠핑장은 뛰어난 자연경관을 갖춘 완주지역 대표 관광·휴양시설로 꼽힌다. 군은 이번 시설 개선이 캠핑장 경쟁력 강화는 물론 지역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노후 시설 개선을 통해 이용객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설 개선과 환경 정비를 통해 다시 찾고 싶은 캠핑장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gojongw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