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사천시와 진주시가 17일 정촌 간 도로사업 국도계획·예타 통과를 공동 건의했다
- 두 도시는 국회를 찾아 사업 필요성과 시급성을 설명하며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반영을 요청했다
- 도로가 개설되면 교통혼잡 완화와 물류비 절감, 서부경남 균형발전과 전략산업 경쟁력 강화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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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남 경제권·교통 편의 증대 기대
[사천=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사천시와 진주시가 정촌 간 도로사업의 국도계획 반영과 예타 통과를 위해 손을 잡았다.

양 시는 최근 국회를 찾아 서천호·박대출 국회의원실을 방문하고, 사천~진주 정촌 간 도로개설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설명하며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반영과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요청했다고 17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두 도시를 잇는 간선도로망 구축으로, 접근성 개선과 교통 혼잡 완화, 물류비 절감 등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우주항공산업과 항공국가산업단지 등 지역 전략산업 경쟁력 강화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사업이 완료되면 사천과 진주 간 생활·경제권 연계가 확대되고 서부경남 균형발전과 주민 교통 편의 개선 효과도 기대된다.
국회의원실 측은 사업 필요성에 공감하며 국가 도로망 확충과 지역발전을 위해 관련 절차에 협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양 시는 관계기관과 협의를 이어가며 해당 사업이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반영되도록 대응을 강화할 계획이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