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이란과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에 합의한 데 대해 주요 7개국(G7) 정상들이 크게 기뻐하고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프랑스 에비앙레뱅에서 열린 G7 정상회의를 마치고 기자회견을 열어 "G7 정상들과 이번 합의의 세부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경제적 재앙이 벌어지는 걸 원치 않았다"며 "이란의 지도자들이 다르게 행동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dczoom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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