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진주시가 18일 파크골프장 등 체육시설 확충에 나섰다.
- 신안동 복합 스포츠타운과 명석지구 조성을 추진했다.
- 민선 9기에는 권역별 체육 인프라를 더 넓히기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모덕체육공원 족구장·파크골프장 계획 설명
[진주=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진주시가 파크골프장과 복합 스포츠타운, 조정체험장 등 체육시설 확충을 서두르며 생활체육 중심도시 조성에 나섰다.
시는 민선 8기부터 생활체육 기반시설을 넓혀 왔으며 민선 9기에는 권역별 체육 인프라를 더 확충해 시민 체감도를 높인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최근 생활체육 인구 증가와 고령화에 따른 건강관리 수요 확대에 맞춰 체육시설 확충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와룡지구 파크골프장과 정촌 죽봉, 내동 유수, 동부 5개면 파크골프장 등을 조성해 지역별 수요에 대응했고 경남 최대 규모의 진주 모덕 암벽장도 마련했다.
현재는 신안동 복합 스포츠타운과 명석지구 체육시설 조성 사업, 진양호 조정체험장 등 대규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신안동 복합 스포츠타운은 수영장, 배드민턴장, 탁구장 등을 갖춘 종합 체육공간으로 2028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명석지구 체육시설 조성 사업은 정규 규격 야구장 2면과 시니어체육관을 함께 조성하는 내용이다. 진양호 조정체험장은 2027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민선 9기에는 모덕체육공원 다목적 족구장에 막 구조물을 설치하고 명석지구와 연계한 파크골프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송백·와룡지구 파크골프장 확장도 검토하고 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체육시설은 시민의 건강과 행복을 위한 핵심 공공 인프라"라며 "시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선도 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