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최저임금위원회는 내년에도 '단일 최저임금' 적용 방식을 유지하기로 18일 확정했다. 경영계는 그간 업종별로 최저임금을 다르게 책정해야 한다는 구분 적용이 필요하다고 꾸준하게 주장했다. 이날 최저임금위는 7차 전원회의에서 업종별 구분 적용 여부를 표결에 부친 결과 해당 안건이 부결됐다고 밝혔다.
sheep@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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