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영주의 한 채석장에서 굴착기에 화재가 발생해 발화 1시간18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19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36분쯤 영주시 장수면의 한 채석장 굴착기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이 불로 2016년식 굴착기 1대가 전소되어 소방 추산 620여 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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