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코디가 19일 자사주 3만491주 전량 소각을 밝혔다.
- 코디는 26일 소각해 발행주식수를 1107만1684주로 줄인다.
- 코디는 주당가치 제고와 기업가치 개선을 기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색조 화장품 전문 기업 코디가 자사주 3만491주를 전량 소각한다고 19일 밝혔다. 약 7억원 규모로 소각 예정일은 오는 26일이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자사주 소각은 지난 3월 주식병합결정 이후 시행한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방안으로, 코스닥 시장 내 밸류업 흐름에 발맞춘 결정이다.
이번 소각으로 총 발행주식수는 1110만2175주에서 1107만1684주로 감소한다. 이에 따라 유통 주식 수 감소를 통한 주당 가치 제고 효과가 기대된다. 다만 자기주식 소각 방식으로 진행되는 만큼 자본금 변동은 없다.
코디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자기주식 소각은 급변하는 시장 속에서 기업가치와 주주가치를 동시에 높이고 동반 성장하고자 하는 의지를 반영한 결과이다. 동시에 코디 측은 앞으로도 투명한 시장 소통을 강화하며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검토해 나갈 방침이다.
관계자는 "포인트 메이크업 중심의 기존 매출 구조에서 나타나는 계절적 특성을 개선하기 위한 자체 R&D를 강화했으며, 그 결과가 하반기에는 베이스 메이크업 매출 실적 개선으로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계속해서 적극적인 IR활동을 통해 기업의 변화된 모습과 가치를 알리겠다"고 전했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