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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월드컵] 윤두준부터 신예은까지…연예계 대표 축덕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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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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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예계 대표 축덕 윤두준이 12일과 19일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입중계 라이브를 진행했다
  • 최강창민·최현석·세림 등이 방송·라이브와 해설급 지식으로 남다른 축구 사랑을 드러냈다
  • 선미·신예은은 맨시티와 제주 유나이티드 팬으로 직관·방송 발언 등으로 축구 팬심을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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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열기가 전 세계를 달구고 있는 가운데 연예계 대표 '축덕(축구 덕후)'들에게도 관심이 쏠린다. 경기장을 직접 찾는 것은 물론 새벽마다 해외 축구를 챙겨보고, 입중계까지 나서는 스타들이 적지 않다. 월드컵 시즌을 맞아 남다른 축구 사랑을 드러내고 있는 연예계 대표 축덕들을 모아봤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하이라이트 윤두준. [사진=유튜브 'OFFICIAL HIGHLIGHT' 캡처] 2026.06.19 moonddo00@newspim.com

연예계 대표 축덕으로 꼽히는 그룹 하이라이트 윤두준은 이번 월드컵에서도 어김없이 축구에 대한 진심을 증명했다.

윤두준은 지난 12일 한국과 체코의 조별리그 1차전, 19일 한국과 멕시코의 조별리그 2차전 당일 하이라이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입중계 라이브를 진행했다. 1차전에서 황인범의 동점골에 이어 오현규의 역전골이 터지자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눈물을 흘린 그는 "콘서트 이후 처음 우는 것 같다"고 말했다.

K리그 홍보대사를 자처하며 "K리그가 발전해야 한국 축구의 미래도 밝다"고 공언해온 윤두준답게, 연예인 축구단 FC MEN에서 직접 뛰기도 했다.

동방신기 최강창민도 빠질 수 없다. 체코전 당일 KBS2 '2026 북중미 월드컵 체코전 프리쇼'에 출연한 그는 1998년 프랑스 월드컵부터 시작된 축덕 일대기를 풀어놓으며 이강인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당시 1-0 승리를 예상했지만 실제 2-1 역전승으로 끝난 경기를 함께 지켜보며 "이동국, 안정환 선수를 보면서 축구에 빠졌다"고 회고하기도 했다.

동방신기 최강창민. [사진=동방신기 인스타그램]

그룹 트레저의 최현석은 아이돌계 '축구 박사'로 통한다. 방 안을 가득 채운 세계 각국 구단 유니폼이 그의 덕력을 증명한다. '팩트체크-축구편' 영상에서는 유니폼만 보고 팀과 선수, 관련 일화까지 막힘없이 읊어 팬들을 놀라게 했다. 새벽에 해외 축구 경기를 챙겨 보는 것도 그의 일상이다.

크래비티 세림은 아이돌계 차세대 축덕으로 주목받는 인물이다. 초등학교 때 선수로 활동하며 중학교 스카우트 제의까지 받은 이력을 갖고 있다. JTBC '뭉쳐야 찬다' 3·4시즌에 연속 출연해 시그니처 기술 '마르세림유 턴'으로 감탄을 자아낸 그는 '세시(세림+메시)'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지난 체코전에서는 멤버 우빈과 함께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대표팀을 응원했다.

배우 신예은. [사진 = 뉴스핌DB]

여자 연예인 중에서는 가수 선미가 독보적이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의 열혈 팬으로, 미드필더 케빈 더브라위너를 뜻하는 국내 애칭 '덕배'를 직접 언급하며 팬심을 드러내온 그는 2022년 맨시티의 초청을 받아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맨체스터 더비를 직관했다.

배우 신예은도 연예계 대표 K리그 팬으로 꼽힌다.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제주 유나이티드와 구자철의 팬이라고 밝힌 그는 "제주 유나이티드 유튜브 콘텐츠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공개적으로 요청하기도 했다. 이후 제주 구단이 직접 화답하며 화제를 모았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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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 없는 내 PC서 초대형 AI 돌린다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애플과 메타플랫폼스가 인공지능(AI)에서 손을 잡았다. 보통 데이터센터 기반 클라우드에서 돌아가는 AI 모델을 개인 컴퓨터에서 직접 돌리는 방식이다. 애플과 메타는 15일(현지시간) 메타의 새 오픈웨이트 모델 '뮤즈 스파크 오픈'을 애플 고성능 데스크톱에서 구동하는 협업을 공개했다. 파라미터가 8160억 개에 이르는 대형 모델이다. 파라미터는 AI가 학습한 내용을 저장하는 단위로, 많을수록 모델이 크고 성능도 높은 편이다. 맥스튜디오 2~4대를 연결하면 코딩이나 영상 분석 같은 작업을 맡길 수 있다.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는 엑스(X)에 맥에서 돌아가는 메타 에이전트 화면을 올리고 "뮤즈 스파크 오픈이 존 터너스(애플 CEO)와 애플의 작업 덕분에 새 맥스튜디오에서 훌륭하게 돌아간다"고 적었다. 터너스 CEO는 "이 정도 수준과 규모의 모델을 책상에서 바로 이렇게 효율적으로 돌릴 수 있다니 놀랍다"고 답했다. 핵심은 모델이 클라우드가 아니라 내 컴퓨터 안에서 돌아간다는 점이다. 지금까지 AI를 쓰려면 대형 데이터센터에 깔린 엔비디아 그래픽처리장치(GPU)를 빌려 써야 했다. 맥스튜디오에서 대형 모델을 돌릴 수 있다는 것은 애플 칩이 그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신호다. CNBC는 이번 협업이 "AI 칩 시장에서 애플의 힘이 커지고 있음을 시사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애플은 이번에 자사 칩의 성능 측정 결과를 새로 공개하고, 하나의 AI 모델을 여러 대의 컴퓨터에 나눠 돌리는 기술 문서도 내놨다. 자체 소프트웨어 도구인 MLX를 통해서다. 개발자는 허깅페이스 같은 사이트에서 복잡한 설정 없이 애플용 모델을 내려받을 수 있다. 뮤즈 스파크 오픈은 애플 기기에서 더 빠르게 작동하도록 조정됐다. 오픈웨이트 모델은 AI가 학습한 결과물이 공개돼 누구나 내려받아 자기 기기에서 돌릴 수 있는 모델이다. 메타는 뮤즈 스파크 오픈이 상업적 이용을 일부 허용하는 조건으로 공개된 모델 가운데 가장 뛰어나다고 강조했다. CNBC는 이번 조치가 "메타의 재편된 AI 노력에 대한 중요한 신뢰의 표시이며 오픈AI와 앤스로픽에 도전이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마크 저커버그 메타플랫폼스 최고경영자(CEO)가 15일(현지시간) 애플 맥(Mac) 스튜디오에서 돌아가는 메타 에이전트 화면을 소셜미디어 X에 올렸다.[저커버그 CEO X 게시물 캡처] 2026.10.16 mj72284@newspim.com mj72284@newspim.com 2026-10-16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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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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