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9일 전국 아침기온 20도 안팎으로 선선했다
- 강원영동·경북북부동해안은 아침까지 비가 왔다
- 미세먼지 좋음, 낮 최고 23~29도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나병주 기자 = 수요일 9일은 전국 아침 기온이 20도 안팎으로 예상돼 선선한 출근길 날씨가 전망된다.
9일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한반도는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이날 전국은 대체로 구름많겠다. 강원영동, 경북북부동해안은 아침까지 비가 오고 그치겠다. 동해안은 대부분 저녁까지 흐리다가 차차 개겠다. 예상 강수량은 경북북부동해안 5~10mm, 강원영동 5~30mm다.
주요 지역별 최저기온은 ▲서울 20도 ▲인천 20도 ▲수원 20도 ▲춘천 17도 ▲강릉 18도 ▲청주 19도 ▲대전 18도 ▲전주 19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22도 ▲울산 21도 ▲제주 23도다.
최고기온은 ▲서울 27도 ▲인천 26도 ▲수원 26도 ▲춘천 25도 ▲강릉 23도 ▲청주 26도 ▲대전 26도 ▲전주 28도 ▲광주 29도 ▲대구 26도 ▲부산 27도 ▲울산 25도 ▲제주 27도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1.5m, 남해 앞바다 0.5~4.0m, 동해 앞바다 0.5~4.0m로 일겠다.
lahbj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