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마트가 9일 추석 주류 선물세트 사전예약 매출이 늘었다고 밝혔다.
- 와인 세트와 양주 세트가 각각 39.6%, 38.6% 증가했다.
- 프리미엄과 실속형으로 나눠 다양한 주류 세트를 선보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이마트의 추석 주류 선물세트 사전예약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두 자릿수 성장세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마트는 지난달 6일부터 이달 7일까지 진행된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기간 동안 와인 세트는 39.6%, 양주 세트는 38.6% 각각 늘었다고 9일 밝혔다.

상품군은 프리미엄과 가성비로 양분했다. 위스키 가운데 '발베니 12년 더블우드'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9만9800원에 판매하며 전용 글랜캐런 잔 2개를 함께 제공한다. '로얄살루트 21년'은 21만9800원, '더 글렌리벳 18년'은 14만9800원에 선보인다.
고가 와인도 준비했다. 로버트 파커 평가에서 100점을 받은 '샤또 마고 2018'은 129만8000원, '까테나 자파타 아드리아나 리버 말벡 2021'은 29만9000원에 판매한다. 반면 2만원대 실속 와인세트도 마련해 2세트 이상 구매 시 50% 할인한다.
이마트 앱의 '와인그랩'을 통한 한정 판매도 진행한다. '마세토 2021+살롱 2015' 세트는 329만8000원에 9세트만 판매하며, '탐두 18년'은 150병 한정으로 선보인다.
고아라 이마트 주류 바이어는 "받는 사람과 주는 사람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명절 선물을 선보이기 위해 상품을 엄선했다"고 말했다.
nr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