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한찬식 변호사를 신임 민정수석비서관으로 임명했다
- 강훈식 비서실장은 한 수석이 법 집행과 인권 감수성을 갖춘 법조인이라고 평가했다
- 한 수석은 법무부 인권국장·검사장 등을 지낸 뒤 김앤장 변호사로 활동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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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신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에 한찬식(57·서울) 김앤장법률사무소 변호사를 임명했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오전 청와대 춘추관에서 청와대 일부 참모진 개편 인사를 발표했다.
강 실장은 한 새 민정수석 인사 이유에 대해 "법무부 인권국장과 일선 검찰청 지휘부를 거치며 법 집행의 엄정성과 인권 감수성을 균형 있게 축적해 온 법조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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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실장은 "국정 2년 차 공직사회의 책임성을 강화하고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 신설 등 검찰 개혁을 차질 없이 완수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1968년생인 한 수석은 서울 출신으로 서울 성남고와 서울대 사법학과를 나왔다. 사법연수원을 21기로 수료했고 법무부 인권국장과 수원지검·서울동부지검에서 검사장을 했으며 2019년 7월 검찰에서 퇴직했다.
한 수석은 이후 법무법인 아미쿠스 대표 변호사로 3년간 근무하다가 김앤장법률사무소로 옮겼다.
◆ 프로필
- 1968년생
- 서울 성남고등학교
- 서울대 사법학과
- 사법연수원 21기
- 법무부 인권국장
- 수원지방검찰청 검사장
- 서울동부지방검찰청 검사장
- 現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
pcja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