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22일 오전 경기 광주 공장 2층 숙소서 화재가 났다.
- 소방당국은 22대·60명 투입해 54분 만에 초진했다.
- 인명피해는 없었고 숙소 전소·인접 건물 일부 반소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경기광주=뉴스핌] 김가현 기자 = 22일 오전 경기 광주시 고산동의 한 공장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층이 전소하고 인접 건물까지 불길이 번졌으나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2분쯤 광주시 고산동에 위치한 공장 2층 숙소에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장비 22대와 인력 60명을 현장에 투입했으며 신고 접수 4분 만인 오전 9시 26분에 현장에 도착해 본격적인 진화 작업에 나섰다.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54분 만인 오전 10시 16분쯤 큰 불길을 잡는 초진을 완료하고 잔불 정리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 불로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다. 다만 이번 화재로 불이 시작된 공장 2층 숙소 건물이 전소됐으며 인접해 있던 다른 건물 2층까지 불길이 옮겨붙어 일부가 반소되는 등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완진이 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구체적인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beign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