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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장도전수교육관 공개행사 24일 개막...제작기술 시민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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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양장도전수교육관이 24일부터 26일까지 국가무형유산 장도 공개행사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 행사에서 장도장 박종군이 제작 전 과정을 실연하고 시민 체험과 소통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 지역 학교·청소년 시설 찾아가는 실연도 병행해 광양 장도의 전통 가치 확산을 도모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전남 광양장도전수교육관이 국가무형유산 장도 제작기술과 전통 가치를 알리는 공개행사를 연다.

광양장도전수교육관은 국가무형유산 장도장 박종군이 6월 24일부터 26일까지 '일편심(一片心), 손에서 손으로'를 주제로 공개행사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광양장도전수교육관 국가무형유산 장도장 박종군 [사진=광양시] 2026.06.22 chadol999@newspim.com

이번 행사는 장도의 제작기술과 미학적 가치를 소개하고 시민 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국가유산청과 국가유산진흥원, 광양시가 후원하고 박종군 보유자가 주관한다.

장도는 조선시대 실용품이자 신분과 절개를 상징하는 장신구로 이번 행사에서는 박종군 장도장이 제작 전 과정을 직접 실연하고 광양 장도의 구조와 제작 기법을 설명한다.

실연은 행사 기간 오전 10시와 오후 2시 하루 두 차례 무료로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가자는 장인의 작업을 가까이에서 관찰하고 전시 관람을 통해 장도의 역사와 가치를 이해할 수 있다. 보유자와 이수자가 참여하는 현장 소통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아울러 지역 학교와 아동·청소년 시설을 대상으로 전승자가 직접 찾아가는 실연 프로그램도 병행해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행사 관련 정보는 광양장도박물관 누리집과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양경순 문화예술과장은 "지역 대표 무형유산인 광양 장도의 가치를 알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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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용산 옛 청사서 첫 브리핑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정빛나 국방부 대변인이 10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옛 청사에서 복귀 후 첫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정빛나 국방부 대변인이 10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옛 청사 브리핑룸에서 복귀 후 첫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2026.08.10 gomsi@newspim.com 국방부는 윤석열 정부의 대통령실 용산 이전에 따라 2022년 합동참모본부 청사로 옮긴 뒤 약 4년 만에 옛 청사 복귀 절차를 밟고 있다. 지난달 21일부터 부서별 이전 작업을 시작했으며, 주요 부서와 출입기자실 등을 순차적으로 옮긴 뒤 장관실 이전을 끝으로 오는 14일쯤 작업을 마칠 계획이다. 국방부와 합참이 한 청사를 함께 쓰던 체제도 종료된다. gomsi@newspim.com 2026-08-10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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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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