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뉴스핌이 23일 글로벌 오디션 '마이 케이팝 스타' 예선 진출자 10팀의 영상을 공개했다
- 국내외 참가자들은 다양한 K팝 곡으로 개성 있는 무대를 선보였으며 화려한 이력도 눈길을 끌었다
- 대회는 온라인 예선·본선·오프라인 결선으로 진행되며 우승 상금 1억원과 각종 특전이 제공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자작곡부터 에스파·엑소 커버까지 다채로운 무대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주최·주관하는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 '마이 케이팝 스타(MY KPOP STAR)' 예선 진출자 10팀의 영상이 23일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국내 참가자는 김세원, 아웃스커츠(Outskirts), 로은(rown), 유지원, 이로(E-Ro)이며, 해외 참가자는 앤(Ann, 우크라이나), 사샤(Sasha, 러시아), 와이낫(WHYNOT, 러시아), 메이 칫 뗏(Maye Chit Thet, 미얀마), 세인타비(Sainthavi, 영국) 등이다.
참가자들은 자신의 강점을 가장 잘 살릴 수 있는 곡을 선택해 무대를 선보였다. 김세원은 죠지의 '좋아해'와 려욱의 '어린왕자'를 불렀고, 아웃스커츠는 NCT 드림의 '고래'를 가창했다.
로은은 블랙핑크 로제(ROSE)의 '톡시 틸 디 엔드(Toxic till the end)'와 손디아(Sondia)의 '어른'을, 이로는 카더가든의 '그대 작은 나의 세상이 되어'를 열창하며 매력을 뽐냈다. 유지원은 로이킴의 '봄이 와도'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해외 참가자들 역시 열띤 경연을 펼쳤다. 앤은 아이유의 '러브 윈즈 올(Love wins all)'과 블랙핑크의 '뛰어(JUMP)'를 선보였으며 사샤는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의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OST)인 베이지의 '그리워 그리워서'로 감성을 자극했다.
또한 와이낫은 베이비몬스터(BABYMONSTER)의 '위 고 업(We Go Up)'을, 메이 칫 뗏은 엑소(EXO)의 '12월의 기적(Miracle In December)'을 선택했다. 세인타비는 트와이스(TWICE)의 '필 스페셜(Feel Special)'과 에스파(aespa)의 '블랙맘바(Black Mamba)'로 화려한 무대를 무대를 장식했다.
이번 조에 속한 참가자들 역시 화려한 경력을 자랑한다. 김세원은 방탄소년단(BTS) 2집 앨범의 가이드 보컬과 코러스에 참여한 이력이 있으며, 로은은 인스타그램과 틱톡 크리에이터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이로 역시 퓨전 국악 밴드 멤버로 2025년 한국방송공사(KBS) 전주 '국악한마당'에 출연했고, 2024년에는 한국음악프로젝트에서 은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해외 참가자들의 이력도 만만치 않다. 사샤는 올해 주러시아 한국문화원이 개최한 K팝 노래 경연대회에서 1위를 거머쥔 실력파다.
이번 대회는 온라인 예선을 시작으로 온라인 라이브 본선, 오프라인 결선 순으로 진행된다. 최종 우승자 1명에게는 1억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국내 참가자 2위부터 10위에게는 각 2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해외 참가자에게는 결선 진출 시 왕복 항공권과 숙박비 등 체류 비용 전액을 지원하는 파격적인 혜택이 제공된다.
이 밖에도 글로벌 쇼케이스 및 공연 참여 기회, 언론 홍보와 인터뷰, 국내 엔터테인먼트사의 현장 캐스팅 등 다채로운 특전이 마련됐다. 아울러 전문 보컬·댄스 트레이닝 프로그램과 케이팝 안무를 활용한 숏폼 콘텐츠 제작 지원 등 참가자들의 성장을 도울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마이 케이팝 스타' 예선 진출자들의 영상은 4주에 걸쳐 매일 10팀씩 순차적으로 업로드된다. 진출자들은 2주간 기록한 온라인 '조회수'와 '좋아요' 수를 기반으로 평가를 받으며 이를 통해 본선 진출 여부가 가려진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