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AI프리뷰] 23일 잠실 LG-삼성전, '선발 변신' LG 장현식 삼성 상대 설욕할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LG와 삼성은 23일 잠실에서 선두권 분수령 경기를 치른다.
  • LG는 두산전 스윕과 탄탄한 불펜·타선으로 홈 이점을 안고 있다.
  • 삼성은 장현식 상대 강점과 초반 공략 성공 여부가 승부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해당 경기를 예상, 분석한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잠실=뉴스핌] 유다연 기자=2026 KBO 리그 LG 트윈스 vs 삼성 라이온즈 잠실 경기 분석 (6월 23일)

6월 23일 오후 6시 30분, 잠실야구장에서 리그 1위 LG 트윈스(45승 26패)와 3위 삼성 라이온즈(40승 2무 28패)가 맞대결을 펼친다. 선발 투수는 LG 장현식, 삼성 최원태로 예고됐다. 최근 상승세를 탄 LG와 흐름이 다소 꺾인 삼성의 맞대결로, 상위권 판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중요한 경기다.

[서울=뉴스핌] (좌측부터) 삼성 최원태, LG 장현식. [사진=삼성 라이온즈, LG 트윈스] 2026.06.23 willowdy@newspim.com

◆팀 현황
-LG 트윈스 (45승 26패, 1위)
LG는 직전 두산과의 잠실 3연전을 스윕하며 리그 선두 자리를 더욱 공고히 했다. 특히 투타 밸런스가 안정적인 상태로, 선발-불펜-타선의 연결이 매끄럽다. 최근 시리즈에서 마운드가 상대 타선을 효과적으로 봉쇄했고, 타선 역시 집중력 있는 득점 생산을 보여줬다.

시즌 전체적으로도 LG는 리그 최상위권의 팀 OPS와 안정적인 불펜 운용을 기반으로 '완성형 팀'에 가까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홈인 잠실에서의 경기력 역시 안정적인 편이다.

-삼성 라이온즈 (40승 2무 28패, 3위)
삼성은 5연승 이후 한화와의 3연전에서 1승 1무 1패로 흐름이 다소 주춤했다. 상승세가 완전히 꺾였다고 보긴 어렵지만, 공격에서의 기복과 불펜 소모가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그래도 시즌 전체적으로는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선발진이 일정 수준 이상 버텨주면서 경기 운영이 안정적인 편이다.

◆선발 투수 분석
LG 선발: 장현식 (우투)
장현식은 올 시즌 25경기 5승 2패 7홀드 2세이브 ERA 4.24를 기록 중이며, 최근 선발로 전환된 케이스다. 직전 6월 17일 KIA전에서 4.2이닝 2실점으로 나쁘지 않은 내용을 보였지만, 이닝 소화 능력은 아직 제한적이다.

특히 삼성 상대로는 올 시즌 2경기 ERA 18.00으로 매우 약한 모습을 보였다. 불펜에서 선발로 전환된 만큼 구위 자체는 경쟁력이 있지만, 투구 패턴이 노출될 경우 초반 난타 가능성이 존재한다.

평가: 5이닝 이전 교체 가능성이 높은 '브릿지형 선발'. 초반 실점 억제가 핵심이며, 삼성 타선 상대로는 상성 리스크가 뚜렷하다.

[서울=뉴스핌] 삼성 최원태.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06.23 willowdy@newspim.com

삼성 선발: 최원태 (우투)
최원태는 올 시즌 12경기 2승 3패 ERA 4.39를 기록 중이다. 전반적으로 기복 있는 피칭을 보이고 있지만, LG 상대로는 6이닝 무실점(4피안타 3사사구)으로 좋은 기억이 있다.

볼넷 관리가 다소 흔들리는 편이지만, 땅볼 유도 능력과 경기 운영 능력은 여전히 준수하다. 특히 잠실처럼 장타 억제 환경에서는 비교적 강점을 발휘할 수 있다.

평가: 절대적인 에이스급은 아니지만, 안정적인 5~6이닝 소화가 가능한 '게임 컨트롤형 선발'. LG 타선 상대로 다시 한번 버텨낼 가능성이 있다.

◆주요 변수
LG 불펜의 개입 시점
LG는 리그 상위권 불펜을 보유하고 있어, 장현식이 4~5이닝만 버텨도 이후 경기 운영에서 유리해진다. 즉, 선발의 절대 성적보다 '불펜 연결 성공 여부'가 핵심이다.

삼성의 초반 공략 능력
장현식의 삼성 상대 약세(ERA 18.00)는 단순 우연으로 보기 어렵다. 삼성 타선이 초반 적극적으로 공략할 경우 LG는 빠르게 불펜을 가동해야 하는 부담이 생긴다.

[서울=뉴스핌] LG 장현식. [사진=LG 트윈스] 2026.06.23 willowdy@newspim.com

잠실 구장 효과
잠실은 장타 억제 구장이다. 이는 장타 의존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팀보다, 컨택과 주루 플레이가 좋은 팀에게 유리하게 작용한다. LG가 홈에서 더 안정적인 이유 중 하나다.

최근 흐름 대비 집중력
LG는 스윕 상승세, 삼성은 흐름이 다소 끊긴 상황이다. 이런 경기에서는 초반 선취점이 심리적으로 크게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

⚾ 종합 전망

경기 구조상 초반은 삼성, 중후반은 LG가 유리한 흐름이다. 최원태가 5~6이닝을 안정적으로 막아줄 경우 삼성은 리드를 잡을 가능성이 있지만, 장현식이 길게 버티지 못할 경우 LG는 빠르게 불펜 승부로 전환할 것이다.

결국 승부 포인트는 "삼성이 초반에 얼마나 점수를 뽑느냐"다. 초반 공략이 실패하면 LG 불펜에 막혀 흐름이 넘어갈 가능성이 높다. 반대로 초반 3이닝 내 리드를 확보하면 삼성 쪽으로 기울 수 있다.

전체적으로는 LG의 홈 이점과 불펜 안정성을 감안할 때 LG의 근소한 우세가 예상되지만, 선발 상성 변수 때문에 삼성의 초반 폭발 가능성도 충분히 열려 있는 경기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예측한 경기 분석 [명령어 : 6월 23일 잠실 LG-삼성 경기를 분석해줘=Perplexity] 

willowd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서울시의회 전반기 의장 경선 6파전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제12대 서울시의회의 전반기 의장 선출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출마자들의 움직임도 긴박해지고 있다. 23일 서울시의회에 따르면 전반기 의장 선거에는 김기덕(5선), 김인제(4선), 강동길(3선), 봉양순(3선), 임만균(3선), 이승미(3선) 시의원이 도전장을 던졌다. 6명은 모두 시의회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 소속이다. 민주당은 오는 29일로 예정된 의원 총회에서 내부 경선을 통해 의장 후보를 선출한다. 6·3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80석, 국민의힘 38석으로 재편된 시의회에서는 차기 의장이 오세훈 서울시장과의 관계 설정을 비롯한 서울시와 시의회 간 견제와 협력 사이 균형을 어떤 방식으로 연출할지가 중요한 관전 포인트다. 시의회 민주당에서는 당초 최다선의 김기덕 시의원과 4선의 김인제 시의원이 유력 후보로 거론됐다. 그러나 3선인 강동길·봉양순·임만균·이승미 시의원도 잇따라 출마 의사를 밝히면서 의장 선거 경쟁은 예상보다 치열해졌다. 이번 선거는 추대가 아닌 투표로 의장에 선출될 공산이 커졌다는 점에서 후보들을 검증하는 물밑 작업도 더욱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은 내부 경선으로 의장 후보를 선출한 뒤 7월 초(미정) 개원하는 제12대 서울시의회 첫 임시회에서 투표를 통해 전반기 의장을 확정 짓는다.  당장 의장 후보자들은 한목소리로 오 시장의 역점 사업인 한강버스와 광화문광장 감사의 정원 예산·특혜 논란, 삼성역 철근 누락 사태 등을 정조준하면서 고강도 행정감사와 진상조사를 예고하고 있다. 누가 되든 주요 현안을 둘러싼 충돌이 재현될 가능성은 높다는 진단이다. 서울시의회 본관 [뉴스핌 DB] 김기덕 시의원은 최다선의 경륜과 오 시장에 대한 견제 능력을 핵심 경쟁력으로 내세웠다. 김 의원은 최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무상급식 시기부터 오 시장을 지켜봐 온 만큼 정책 방향과 문제점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며 전시 행정과 잘못된 사업을 바로잡을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의장으로서의 운영 방향으로는 협치와 원칙을 꼽았다. 그는 "다수당인 민주당 중심의 책임 있는 운영을 하되, 국민의힘과도 필요한 협력은 이어가겠다"며 "다만 잘못된 정책을 바로잡는 데 대한 반대는 용납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의원 1인당 1지원관 제도 도입, 상임위원회 중심 운영 강화 등 의회 내부 개혁 과제도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김인제 시의원은 오 시장을 상대로 한 '유능한 견제'를 핵심 비전으로 내세웠다. 김 의원은 인터뷰에서 "방만한 예산 집행과 전시성 사업을 철저히 검증해 시민의 삶에 필요한 예산으로 되돌려야 한다. 혈세 낭비 사업은 하나하나 따져 바로잡겠다"며 4선 중진으로서 오 시장을 제대로 상대할 적임자가 바로 자신이라고 밝혔다. 그는 의장에 당선되면 의장실을 '민생 전략사령부'로 전환하겠다는 구상이다. 서울시와 정책협의체를 꾸려 시의원 118명의 지역 공약을 체계적으로 이행하고 시장 공약과 동일한 수준으로 관리하겠다는 복안이 깔렸다. 1인 1지원관 제도 도입을 추진해 의정 활동 지원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도 피력했다.  kh99@newspim.com 2026-06-23 13:50
사진
'내란 가담' 박성재 1심 징역 25년형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에 가담한 혐의로 기소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22일 내란 중요임무 종사,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 전 장관에게 징역 25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박 전 장관이 증거를 인멸할 우려가 있다고 보고 법정구속했다. 계엄 해제 직후 이뤄진 '안가 회동'에서 계엄에 관한 논의가 없었다는 취지로 국회에서 위증한 혐의로 함께 기소된 이완규 전 법제처장에게 공소기각 판결했다. 12·3 비상계엄에 가담한 혐의로 기소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사진은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기소된 박 전 장관이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는 모습. [사진=뉴스핌DB] 재판부는 박 전 장관이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 직후 법무부 간부 회의를 소집해 검사 파견을 검토하고 교정시설 점검 등을 지시한 행위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범죄에 가담한 것으로 판단,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를 유죄로 인정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국무위원으로서 헌법과 법률을 준수하고 수호할 헌법적 의무를 부담한다"며 "그럼에도 12·3 내란이 성공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의무를 외면하고 가담을 선택했다"고 지적했다. 교정시설 수용 여력 점검, 출국금지 담당 직원 출근을 지시하며 직권을 남용한 혐의도 유죄로 판단했다. 비상계엄 해제 직후 법무부 검찰과에 계엄을 정당화하는 논리가 담긴 '권한 남용 문건'을 작성하게 한 직권남용 혐의 역시 유죄로 봤다. 재판부는 양형이유에 대해 "12·3 비상계엄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위헌·위법한 비상계엄 선포와 포고령 발령, 군·경을 동원한 국회 통제 시도 등으로 이뤄진 내란행위에 해당한다"며 "권력 핵심부가 주도한 '위로부터의 내란'이자, 친위 쿠데타의 성격을 가진다"고 밝혔다. 이어 "국제사회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훼손하고 수십 년간 쌓아온 민주주의 성과를 위협한 중대한 범죄"라며 "비상계엄이 조기에 실패한 것은 시민과 국회의 대응 덕분일 뿐, 피고인들의 행위가 가볍다고 볼 수는 없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피고인은 수사기관과 법정에서 서슴없이 허위 진술하거나 '아무런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했다"며 "신문 과정에서 '많은 책임감을 느끼고 죄송하다'고 했으나, 이런 태도에 비추어 그 진정성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시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12.3 비상계엄 해제 직후 안가 회동과 관련해 국회에서 위증한 혐의를 받는 이완규 전 법제처장이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6.22 photo@newspim.com 다만 김건희 여사로부터 서울중앙지검에 명품 가방 수수 사건 전담 수사팀이 구성된 경위를 파악해달라는 취지의 청탁을 받은 후 하급자에게 부적절한 지시를 내린 혐의(청탁금지법 위반)에 대해선 공소기각을 선고했다. 이 사건이 내란 특검법에서 정한 수사 대상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특검에게 수사권과 공소권이 없다는 판단이다. 재판부는 같은 이유로 이 전 처장의 국회증언감정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도 공소기각을 선고했다.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은 지난 4월 열린 결심공판에서 박 전 장관에게 징역 20년, 이 전 처장에게 징역 3년을 각각 구형한 바 있다. 장우성 특검보는 박 전 장관 1심 선고와 관련해 "위헌·위법한 비상계엄 선포를 막고 헌정질서를 수호해야 할 법무부 장관의 책무를 확인한 판결"이라며 "김건희 여사 수사무마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와 이완규 전 법제처장 공소기각 부분은 종합특검 수사 대상 해당 여부를 검토해 인계할 수 있고, 이번 사건에 대한 항소 가능성은 낮다"고 말했다. pmk1459@newspim.com 2026-06-22 16:1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