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정장선 평택시장이 23일 약식 퇴임식을 했다
- 최호 평택시장 당선인은 참석해 정책 승계를 약속했다
- 정장선 시장은 30년 정치 여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정장선 경기 평택시장의 퇴임식이 2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간부회의 종료 후 약식으로 거행됐다.
이번 퇴임식은 별도의 공식 행사 없이 간소하게 치러졌다. 특히 현직 시장의 퇴임식에 당선인이 직접 참석해 시정의 안정적 전환을 도모한 것은 지난 1995년 민선 1기 출범 이후 30여 년 만에 처음이다.

이날 최 당선인은 "그동안 노고에 진심으로 경의를 표한다"며 "주요 정책을 이어가면서 시민들이 더 행복한 평택시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정 시장은 퇴임사를 통해 민선 7·8기 시정을 이끌어온 소회를 밝혔다.
그는 "오늘로써 무거운 갑옷을 벗어던진 것 같다"며 "앞으로 뒤에서 평택시 발전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정 시장은 국회의원 재임 시절 평택지원특별법 제정과 국책사업 기반 마련에 기여해 왔으며 오늘로써 30년 정치 여정을 마무리하게 됐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