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북 울진군에서 23일 승용차 화재가 발생했다
- 소방당국이 터널 내 차량 화재를 36분 만에 진압했다
- 차량 1대가 전소되고 터널 통행이 일시 통제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울진군, 재난문자..."차량 우회 안내"
[울진=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울진군 금강송면 쌍전리 금강송2터널 내에서 주행하던 승용차에 화재가 발생해 발화 36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23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4분쯤 울진군 금강송면 쌍전리 금강송2터널에서 주행하던 아반떼 승용차에서 기계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진화 인력과 장비를 급파해 발화 36분 만인 이날 오후 1시 40분쯤 진화했다.
이 불로 2008년식 아반떼 1대가 전소됐다. 또 터널 내 화재로 한때 양방향 운행이 통제됐다.
이날 오후 2시 40분쯤 양방향 통행이 재개됐다. 사고가 나자 울진군은 재난문자를 통해 사고현장 운행 차량은 우회할 것을 당부했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