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펜실베이니아를 방문한 자리에서 이란이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핵시설 사찰을 허용하는 데 동의한 적이 없다고 하는 주장은 "틀렸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들도 자신들이 틀렸다는 걸 알고 있다"며, "만약 그들의 말이 맞다면 나는 당장 회담을 취소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IAEA 사찰단이 적절한 시기에 이란의 핵시설에 투입될 것이라면서도, "서두를 것은 없다"고 덧붙였다.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dczoom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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