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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프리뷰] 24일 고척 키움-KIA전, 에이스 안우진 등판하는 키움 연패에서 벗어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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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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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가 24일 고척에서 맞대결했다.
  • 선발 안우진·양현종 맞대결이지만 팀 전력은 KIA가 앞선다.
  • 불펜·타선 격차로 KIA 우세, 키움은 안우진 호투가 관건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해당 경기를 예상, 분석한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고척=뉴스핌] 이웅희 기자=2026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 vs KIA 타이거즈 고척 경기 분석 (6월 24일)

6월 24일 오후 6시 30분, 고척 스카이돔에서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가 맞대결을 펼친다. 선발 투수는 키움 안우진, KIA 양현종으로 예고됐다. 리그 상위권 경쟁을 이어가는 KIA와 중하위권 반등이 절실한 키움의 맞대결이다.

◆팀 현황

-키움 히어로즈 (26승 1무 47패, 10위)

최하위 키움은 시즌 내내 타선 기복과 불펜 불안이 겹치며 좀처럼 반등 흐름을 만들지 못하고 있다. 최근 7연패로 하락세가 뚜렷하다.

서건창, 안치홍, 최주환 등 베테랑들이 팀을 끌어주고 있지만 역부족이다. 히우라도 폭발력은 아쉽다. 김웅빈이 최근 중심타선에 배치되고 있지만, 아직 경험이 부족하다. 하위타선은 하위권으로 화력이 아쉬울 수밖에 없다.

-KIA 타이거즈 (39승 1무 33패, 4위)

KIA는 2연승으로 중위권 경쟁에선 여전히 앞서 있다. 선발투수들이 버텨주면 조상우, 김범수, 정해영, 성영탁이 불펜 필승조로 리드를 지켜내는 구조다.

타선에선 김도영과 나성범에 카스트로가 부상에서 복귀해 맹타를 휘두르고 있다. 최근 김호령이 테이블세터진으로 전진배치되고 있다. 변우혁도 하위타선에서 홈런을 터트리며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고척=뉴스핌] 키움 안우진이 26일 2026 KBO 정규시즌 고척 KIA전에 선발 등판해 힘차게 투구하고 있다. [사진=키움 히어로즈] 2026.05.28 football1229@newspim.com

◆선발 투수 분석

키움 선발: 안우진 (우투)

안우진은 여전히 KBO 리그를 대표하는 파워 피처다. 150km 중후반대 직구 위력을 앞세워 탈삼진 능력에서 리그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최근 2경기 6이닝을 던져주며 실점도 2점 이내로 막고 있다. 정상 몸상태, 컨디션이라면 실점 자체가 많은 투수가 아니다. 

평가: 리그 정상급 구위와 탈삼진 능력은 여전히 위력적이다. 다만 KIA처럼 좌타 중심의 컨택 능력이 좋은 타선을 상대로는 투구 수 증가와 장타 허용은 변수다. 결국 초반 제구 안정 여부가 관건이다.

KIA 선발: 양현종 (좌투)

양현종은 꾸준함의 상징과도 같은 베테랑 좌완이다. 구속은 전성기 대비 감소했지만, 커맨드와 경기 운영 능력으로 여전히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다.

최근 5이닝 정도는 꾸준히 마운드를 지켜주고 있다. 압도하진 못해도 5이닝 정도 버텨주며 계산되는 선발 역할을 해주고 있다. 특히 위기 관리 능력이 뛰어나며, 주자가 있는 상황에서도 실점을 최소화하는 능력이 돋보인다.

평가: 압도적인 구위는 아니지만 경기 운영 능력은 여전히 리그 상위권이다. 키움처럼 타선 집중력이 떨어지는 팀을 상대로는 5~6이닝 이상 안정적인 피칭을 기대해볼 수 있다.

양현종. [사진=KIA]

◆주요 변수

안우진 vs KIA 좌타 라인

KIA는 좌타 비중이 높고 컨택 능력이 뛰어난 팀이다. 안우진의 강속구가 위력적이지만, 파울로 버티며 투구 수를 늘리는 전략이 통할 경우 5~6이닝 이전 강판 가능성도 있다. 특히 나성범과 김도영, 카스트로의 장타 한 방은 경기 흐름을 바꿀 수 있다.

키움 타선의 득점력

키움은 선발이 잘 던져도 타선 지원이 부족해 승리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 양현종을 상대로 초반 득점이 나오지 않으면 경기 흐름이 KIA 쪽으로 급격히 기울 가능성이 높다.

불펜 안정성 격차

KIA는 필승조 안정감이 높은 반면, 키움은 불펜 기복이 심하다. 접전, 중후반으로 갈수록 KIA가 유리할 수 있다.

양 팀 상대 흐름

최근 시즌 상대 전적에서는 KIA가 우세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올 시즌 키움은 KIA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 최근 연패도 길어지고 있다.

⚾ 종합 전망

선발 매치업만 놓고 보면 안우진과 양현종은 스타일은 다르지만 모두 확실한 카드다. 선발 자체는 안우진 우위라 할 수 있지만, 경기 전체 구조로 보면 KIA가 투타 밸런스, 불펜, 타선 집중력에서 모두 앞선다.

키움은 안우진이 7이닝 이상 길게 던지며 최소 실점으로 막고, 초반 득점 지원이 동반돼야 승산이 있다. 반면 KIA는 양현종이 5~6이닝을 안정적으로 끌고 가고, 후반 불펜 싸움으로 넘어가면 승리 확률을 높일 수 있다.

KIA의 우세가 예상되는 경기이며, 키움은 안우진의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기대해야 하는 경기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예측한 경기 분석 [명령어 : 6월 24일 고척 키움-KIA 경기를 분석해줘=Perplexity]

iaspir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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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경상수지 최대 흑자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지난 6월 우리나라의 경상수지가 전월에 이어 역대 최대 흑자를 기록했다.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정보기술(IT) 품목 수출 호조로 월간 상품수출이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선 영향이다. [자료=한국은행] 한국은행이 6일 발표한 '2026년 6월 국제수지(잠정)'에 따르면 지난 6월 경상수지는 497억3000만달러 흑자로 집계됐다. 전월(386억1000만달러)에 이어 두 달 연속 월간 기준 역대 최대 기록을 갈아치웠다. 이에 따라 올해 상반기 누적 경상수지 흑자는 1910억1000만달러를 기록했다. 경상수지 흑자를 견인한 것은 상품수지다. 6월 상품수지는 478억9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하며 전월에 이어 역대 최대를 다시 썼다. 국제수지 기준 상품수출은 1123억7000만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84.5% 증가하며 월간 기준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 상품수입은 644억8000만달러로 38.6% 늘었다. 통관 기준으로는 반도체 수출이 전년 동월 대비 196.9% 급증했고 컴퓨터·주변기기(SSD)는 282.7% 증가했다. IT 품목 수출은 160.4% 늘었으며 비IT 품목도 ▲석유제품(47.5%) ▲화공품(18.6%) ▲철강제품(17.9%) ▲승용차(6.1%) 등을 중심으로 18.6% 증가했다. 통관 기준 수입은 ▲원자재(30.5%) ▲자본재(35.3%) ▲소비재(16.4%)가 모두 늘었다. 서비스수지는 12억9000만달러 적자를 기록해 전월(-10억9000만달러)보다 적자 폭이 확대됐다. 여행수지는 외국인 입국자 증가와 유류할증료 인상 등에 따른 출국자 감소로 4억4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지만 지식재산권사용료수지는 전월 흑자에서 4억4000만달러 적자로 전환됐다. 본원소득수지는 배당소득을 중심으로 32억7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해 전월(21억7000만달러)보다 흑자 폭이 확대됐다. 배당소득수지는 배당수입이 늘어난 데다 전월 분기배당에 따른 기저효과로 배당지급이 줄면서 25억6000만달러 흑자를 나타냈다. 금융계정 순자산은 6월 중 467억1000만달러 증가해 월간 기준 역대 최대 증가 폭을 기록했다. 종전 최대였던 올해 3월(369억9000만달러)을 넘어선 것이다. 직접투자에서는 내국인의 해외투자가 80억1000만달러, 외국인의 국내투자가 46억3000만달러 각각 증가했다. 증권투자에서는 외국인의 국내 주식 매도세가 이어졌다. 외국인의 국내 주식 투자는 차익실현 매도 등의 영향으로 316억1000만달러 감소하며 전월(-310억5000만달러)에 이어 역대 최대 순매도 기록을 다시 경신했다. 외국인의 국내 채권투자는 세계국채지수(WGBI) 자금 유입에도 분기 말 만기도래 영향으로 증가 폭이 줄어든 52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내국인의 해외 증권투자는 주식을 중심으로 35억6000만달러 증가했다. eoyn2@newspim.com 2026-08-0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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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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