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중국 특징주] 장전테크, 첨단 패키징·테스트 공장 건설에 1.77조 투입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장전테크가 24일 78억위안 투자해 상하이에 공장 짓겠다고 했다
  • 1단계는 2028년 하반기 완공 목표로 첨단 패키징·테스트를 구축한다
  • AI·차량전자 수요 맞춰 2.5D·3D 등 생산능력 확충에 나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6월 25일 오전 07시56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6월 24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패키징∙테스트 서비스 제공업체 장전테크놀로지(長電科技∙JCET 600584.SH)는 24일 저녁 공시를 통해 고급 첨단 패키징 생산능력의 전략적 배치를 더욱 가속하기 위해 회사가 지배 자회사를 설립하는 방식으로 상하이(上海) 린강(臨港) '동방칩항(東方芯港)' 완샹(萬祥) 산업단지에 고급 첨단 패키징·테스트 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프로젝트의 총 투자금은 78억 위안(최종 투자금은 실제 건설 투자금 기준, 약 1조7700억원)이며, 설립 예정 자회사의 등록자본은 약 40억 위안으로 예상된다.

해당 프로젝트는 2단계로 나누어 건설될 계획이다. 1단계는 공장 건설, 인테리어 공사 및 설비 투자 등을 포함하며 2028년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한다. 2단계는 주로 설비 투자 및 생산능력 확장으로, 기술·시장 상황 및 1단계 진행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동적으로 조정될 예정이다.

장전테크는 이번 대외 투자가 회사의 전략적 계획과 사업 발전 필요에 부합하며, 산업 구조를 개선하고 고급 첨단 패키징 생산능력 배치를 가속화하여 종합 경쟁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장전테크는 웨이퍼 레벨 패키징(WLP), 2.5D/3D 패키징, 시스템 레벨 패키징(SiP), 플립칩 패키징, 와이어 본딩 패키징 및 주류 패키징 고도화 솔루션 등 선진적이고 포괄적인 칩 완성품 제조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은 자동차 전자, 인공지능, 고성능 컴퓨팅, 고밀도 저장장치, 네트워크 통신, 스마트 단말, 산업 및 의료, 전력 및 에너지 등 분야에 널리 활용되고 있다.

[사진 = 장전테크 공식 홈페이지] 중국 패키징∙테스트 서비스 제공업체 장전테크놀로지(長電科技∙JCET 600584.SH) 기업 홍보 이미지.

회사는 중국, 한국, 싱가포르에 8개의 주요 생산기지를 보유하고 있으며 전 세계에 20개 이상의 사업 거점을 운영하여 고객에게 긴밀한 기술 협력과 효율적인 산업 체인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앞서 장전테크는 2025년도 및 2026년 1분기 실적 및 현금 배당 설명회에서 2026년 설비 투자 예산이 약 100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크게 증가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는 반도체 산업의 전략적 기회를 확고히 잡겠다는 회사의 의지와 실행력을 보여주는 것으로, 투자 규모와 수준 모두 국내 패키징·테스트 업계 최고 수준에 해당한다.

정상적인 경상 자본지출을 유지하는 것 외에도, 주요 투자 방향은 두 가지로 나뉜다. 하나는 연구개발 투자 확대를 통해 기술 성과의 사업화를 촉진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생산능력 확충으로, 첨단 패키징 생산라인 구축에 중점을 두는 동시에 고객 수요에 맞춰 주류 패키징 생산능력도 확장하는 것이다. 적용 분야는 연산 및 자동차 전자 등 전략적 방향에 집중하며, 지속적으로 사업 및 제품 구조를 최적화하고 있다.

당시 설명에 따르면, 장전테크의 신규 생산능력은 인공지능을 핵심으로 하는 산업 수요를 중심으로 구축되며, 특히 연산력, 저장력, 전력 등 분야에서 첨단 패키징에 대한 요구를 중점적으로 충족한다. 회사가 배치하고 있는 첨단 패키징에는 시장의 관심이 높은 2.5D 및 3D 웨이퍼 레벨 패키징뿐만 아니라, 이종 집적을 핵심으로 하는 고밀도 3D 시스템 레벨 패키징도 포함된다.

생산능력 확대 측면에서 회사는 2.5D 생산능력 구축을 강력히 추진하는 동시에 3D 기술 개발 및 관련 생산능력 배치도 병행하고 있으며, 자동차 전자 분야에서도 지속적인 고수준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고 생산능력 확대 진행은 기대에 부합하고 있다.

회사는 단기 가동률과 장기 수요 간의 균형을 중시하고 있으며, 이는 규모 우위와 강력한 자금 지원을 바탕으로 한 종합 기업으로서의 전략적 인내를 보여준다. 현재 회사는 기존 사업의 회복을 통해 이익과 이익률을 안정적으로 개선하는 한편, 단기적으로 일부 이익 감소를 감수하고 비첨단 생산능력을 조정하더라도 연산력, 저장력, 전력 등 방향을 위해 자원을 확보하고 투자를 확대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장전테크는 현재 자금이 충분하고 자금 조달 경로도 원활하며, 대주주 역시 강력한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재무 건전성을 유지하는 전제하에 회사는 고강도의 연구개발 및 생산능력 투자를 통해 전략적 사업 선택을 추진하고, 단기 이익 압박과 전환기 조정을 능동적으로 감수하면서 첨단 패키징에 전면적으로 집중하고 주류 패키징의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러한 요소들을 균형 있게 조정함으로써 고객 도입과 양산 속도를 가속화하고 기술 성과의 사업화 주기를 단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pxx1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한성숙 총리 임명안 재가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한성숙 국무총리 임명안을 재가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밤 "한 총리의 임명 일자는 7월 1일"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건주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06.26 kunjoo@newspim.com 한 총리는 이재명 정부 두 번째 총리이자 50대 총리로 취임한다. 또 노무현 정부에서 2006년 첫 여성 국무총리로 임명된 한명숙 전 총리에 이어 두 번째 여성 총리가 된다.  한 총리 임명동의안은 국회 본회의 투표 결과 재석 의원 167명 중 찬성 166명, 무효 1명으로 가결됐다. 표결에 국민의힘은 불참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국회 본회의장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총리 인준안에 반대 의사를 이미 명확히 했기 때문에 인준 투표에 들어가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the13ook@newspim.com 2026-06-30 23:57
사진
동탄 등 주담대 LTV 40% 적용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정부가 주택시장 과열을 막기 위해 경기도 화성시 동탄구,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를 규제지역으로 추가 지정함에 따라, 해당 지역에 대한 고강도 대출 규제가 7월 1일부터 시행된다. [사진=금융위원회] 금융위원회는 30일 신진창 사무처장 주재로 국토교통부,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및 주요 금융협회와 '가계부채 점검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대출 규제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회의는 최근 반도체 벨트 등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주택가격 변동성이 확대됨에 따라 시장 불안을 조기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내일부터 규제지역으로 지정된 지역에서는 강화된 대출 규제가 적용된다. 우선 규제지역 내 주담대 취급 시 LTV가 기존 70%에서 40%로 대폭 축소된다. 단, 생애최초 주택구입이나 정책모기지 등은 완화된 비율(60~70%)이 적용된다. 또한, 다주택자는 수도권 내 주택 구입 시 규제지역 여부와 상관없이 LTV 0%가 적용된다. 이와 함께 투기과열지구 내에서 전세대출 보유 차주가 3억 원을 초과하는 아파트를 구입하는 것이 제한된다. 반대로, 규제지역 내 3억 원 초과 아파트 구입자 역시 전세대출을 받을 수 없다. 또, 1억 원을 초과하는 신용대출을 보유한 차주는 대출 실행일로부터 1년간 규제지역 내 주택 구입이 제한되며, 규제지역 내 1주택 보유자의 재건축·재개발 중도금·이주비 대출 시 추가 주택 구입이 제한된다. 주택 매매·임대사업자 외 여타 사업자의 규제지역 내 주택 구입 목적 주담대도 원천 차단된다. 금융당국은 시장의 혼란과 차주의 불측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경과 규정을 뒀다. 규제지역 효력 발생일 전일인 30일까지 금융회사 전산상 대출 신청 접수가 완료됐거나, 주택매매계약을 체결하고 계약금 납부를 증명한 차주는 종전 규정을 적용받는다. 토지거래허가 대상 주택의 경우, 30일까지 관할 지자체에 토지거래허가를 신청했다면 예외가 인정된다. 신진창 금융위 사무처장은 이날 회의에서 "강화된 대출 규제가 즉시 시행되는 만큼, 일선 현장에서 혼선이 발생하지 않도록 금융권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각 금융회사는 직원 교육과 전산 시스템 점검 등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주택 실수요자를 향해서도 "강화된 대출 규제 내용을 사전에 숙지하여 자금조달계획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금융위는 최근 기타대출을 중심으로 가계부채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관리 목표를 미준수하는 금융회사에 대해서는 현장 점검 등 더욱 강력한 대응에 나서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dedanhi@newspim.com 2026-06-30 17:4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