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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뉴탤런트' 본심 진출 16팀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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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25일 신인 영화음악감독 경쟁부문 '뉴탤런트' 본심 진출 16팀을 발표했다.
  • 올해 뉴탤런트에는 137편이 출품돼 예심을 거쳐 장편 3편·단편 13편이 선정되며, 제천영화음악아카데미 출신 등 신진 음악감독 다수가 포함됐다.
  • 영화제는 9월 3일부터 8일까지 제천시 일원에서 열리며, 뉴탤런트를 통해 차세대 영화음악가를 관객에게 소개·응원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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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영화음악감독 발굴 경쟁 부문…137편 출품작 중 16팀 선정
제천영화음악아카데미 수료생 대거 진출…차세대 영화음악가 주목

[제천=뉴스핌] 조영석 기자 =영화와 음악의 만남을 핵심 정체성으로 삼고 있는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 집행위원장 장항준)가 신인 영화음악감독 경쟁 부문인 '뉴탤런트(New Talent)' 본심 진출 16팀을 공개했다..'뉴탤런트'는 한국 영화음악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굴하고 차세대 영화음악가를 조명하기 위해 지난해 신설된 경쟁 부문이다.

선정 대상은 2025년 1월 이후 제작된 한국 장·단편영화 가운데 장편은 영화음악감독의 첫 번째 또는 두 번째 참여작, 단편은 세 번째 참여작 이상이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포스터.[사진=제천시] 2026.06.25 choys2299@newspim.com

25일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집행위에 따르면 올해 뉴탤런트 부문에는 총 137편이 출품됐으며 예심을 거쳐 장편 3편과 단편 13편 등 총 16팀의 영화음악감독이 본심 경쟁에 진출했다.

본심 진출자는 ▲'공순이' 조은▲'과민한 방문' 한준엽·박원희▲'뭉치' 김원엽▲'서를 담고' 최소리▲'셋, 돌, 하나' 김준호▲'영업일지' 서창석▲'우울한 좀비와 브런치' 유예근▲'위도 37.5도' 맑은▲'인터미션' 이명로▲'적정선의 파이' 정경인▲'지나가는 것' 한민희·이채은▲'집중호우' 신경철▲'파리의 수학자' 정민우▲'프리시즌: 어차피 남의 말은 안 들어' 까데호▲'해골' 최민선▲'Fingerbang' 한민희 음악감독 등이다.

예심위원단은 "올해 선정작들은 음악의 리듬과 정서, 장르적 특성을 영화적 언어로 확장하려는 다양한 시도가 돋보였다"며 "한국 영화음악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작품들"이라고 평가했다.

특히 이번 본심 진출작에는 제천영화음악아카데미 수료생 출신인 조은, 한준엽, 박원희, 이명로, 신경철, 한민희, 이채은, 정민우, 최민선 음악감독 등이 다수 포함됐다.

또한 조은, 유예근 음악감독은 제천뮤직필름마켓 참가자로,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교육 및 산업 프로그램이 신진 영화음악가들의 창작 활동과 현장 진출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조명진 프로그래머는 "영화음악은 영화를 완성하는 중요한 창작 언어이지만 창작자 개인에게 주목할 기회는 많지 않았다"며 "뉴탤런트가 차세대 영화음악가들을 관객들에게 소개하고 응원하는 창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오는 9월 3일부터 8일까지 충북 제천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choys229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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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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