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고창군이 25일 27일부터 물놀이장을 개장했다
- 고창나들목공원 물놀이장은 12세 이하 무료 이용 시설이다
- 6월27일부터 8월26일까지 운영하며 인원 제한·예약 병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고창=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고창군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들이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고창나들목공원 물놀이장을 오는 27일부터 개장한다고 25일 밝혔다.
고창나들목공원 물놀이장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물놀이 시설을 갖추고 있어 가족 단위 이용객들에게 인기 휴식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다.

특히 철저한 수질 관리와 안전요원 상시 배치를 통해 안전한 이용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운영 기간은 6월 27일부터 8월 26일까지다. 초등학교 방학 전인 7월 19일까지는 매주 월·화·수요일 휴장한다. 방학 기간인 7월 20일부터 8월 26일까지는 매주 월요일만 휴장한다.
물놀이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이용 대상은 12세 이하 초등학생으로 입장료는 무료다.
입장 인원은 오전과 오후 각각 200명씩 총 400명으로 제한된다. 평일에는 전원 현장 접수 방식으로 운영되며 주말에는 현장 접수 70%와 사전 예약 30%를 병행한다. 사전 예약 인원은 오전·오후 각 60명이다.
고창군은 지역 주민은 물론 인근 관광객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 체계를 마련하고 쾌적한 물놀이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gojongw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