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셀바스AI가 25일 AI어학통합제품군 셀바스 스피치에듀를 출시했다
- 말하기·쓰기 평가를 한 플랫폼에서 운영하며 맞춤형 피드백과 기관별 콘텐츠 개발에 활용 가능하다고 밝혔다
- 음성인식 기반 스피치박스와 작문평가 자동화 센텐스박스로 4개 국어 발음평가와 다양한 작문학습 시나리오를 지원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음성인식 전문기업 셀바스AI가 25일 AI 어학 교육 통합 제품군 '셀바스 스피치에듀(SELVAS SpeechEdu)'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셀바스 스피치에듀는 AI 말하기 평가 솔루션 '셀바스 스피치박스'와 AI 쓰기 평가 솔루션 '셀바스 센텐스박스'를 통합한 제품군이다. 말하기와 쓰기 평가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운영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회사에 따르면 이 솔루션은 개인 맞춤형 피드백 제공과 운영 효율성 개선, 시스템 구축 및 운영 부담 절감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기존의 문법 오류 교정 중심 평가를 넘어 어휘 선택, 질문 의도 파악, 문장의 자연스러움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기관별 학습 콘텐츠 개발에도 활용할 수 있다.

스피치박스는 음성인식(STT) 기반 받아쓰기, 문장 발음 평가(SR), 음소·음가 발음 학습(Phonics) 기능을 제공한다. API 형태로도 제공돼 중소형 교육기관의 초기 구축 부담을 낮췄으며, AI 발음평가 지원 언어를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4개 국어로 확대했다.
센텐스박스는 작문 미션, 묘사, 답변 등 다양한 작문 과제를 대상으로 평가 과정을 자동화한다. 별도의 엔지니어링 없이 4가지 학습 시나리오를 구현할 수 있어 교육기관의 작문 평가 운영을 지원한다.
셀바스AI 음성인식 사업대표 윤재선은 "셀바스 스피치에듀 제품군 출시를 통해 AI 말하기·쓰기 통합 어학 평가 체계를 완성했다"며 "앞으로도 AI와 음성지능 기술이 교육 콘텐츠 분야에서 폭넓게 활용될 수 있도록 교육 현장의 요구에 맞춰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