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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사나이'부터 '콩쿠르 1위'까지… '마이 케이팝 스타' 예선 달군 실력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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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핌이 27일 글로벌 오디션 ‘마이 케이팝 스타’ 예선 6조 10팀 영상을 공개했다.
  • 국내외 참가자들은 자작곡과 K팝 커버로 실력과 개성을 선보였다.
  • 본선은 조회수·좋아요로 가리며 우승자 1억 원을 받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러시아·브라질 등 글로벌 참가자 가세…뉴진스·태연 등 K팝 완벽 소화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주최·주관하는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 '마이 케이팝 스타(MY KPOP STAR)'의 예선 진출자 6조 10팀의 영상이 27일 공개됐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마이 케이팝 스타 예선 진출자들의 모습 2026.06.26 taeyi427@newspim.com

이번에 공개된 국내 참가자는 김해나, 엉클비, 어니스트, 무쇠배, 원몰(WonMor)이며, 해외 참가자는 야니카(Yanika·러시아), 스피크 마이 랭귀지(Speak My Language·러시아), 아스헬이그(Ashleigh·인도네시아), 레흐 캐바다(Leh Cavadas·브라질), 아름(areum·호주 및 한국) 등이다.

국내 참가자들은 본인의 음악적 역량을 아낌없이 드러낼 수 있는 자작곡이나 명곡들을 앞세워 승부수를 던졌다. 김해나는 보아의 '아틀란티스 소녀'를, 엉클비는 김길중의 '사랑했지만'을 선보이며 탄탄한 실력을 입증했다. 어니스트는 자작곡 '의미부여'와 '그녀는 나를 싫어해'로 무대를 꾸몄고, 무쇠배는 박진영의 '난 여자가 있는데'와 정미조의 '개여울'을 열창했다. 원몰은 페노메코의 '세뇨리따(senorita)'를 선보였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마이 케이팝 스타 예선 진출자들의 모습. 2026.06.26 taeyi427@newspim.com

해외 참가자들 또한 자신만의 개성을 입혀 완성도 높은 공연을 펼쳤다. 야니카는 태연의 '아이앤브이유(INVU)'를, 스피크 마이 랭귀지는 엔믹스의 '런 포 로지스(Run For Roses)'를 불렀다. 아스헬이그는 뉴진스의 '허트(Hurt)'를, 레흐 캐바다는 뉴진스의 '하이프 보이(Hype Boy)'를 선곡했으며, 아름은 아이랜드2(I-LAND2)의 '아이 윌 올웨이즈 러브 유(IWALY, I Will Always Love You)'를 본인만의 색깔로 소화했다.

검증된 이력을 가진 참가자들의 서사도 흥미롭다. 국내 참가자 김해나는 KBS '보이스 온 더 스트릿(Voice on the street)' 출연과 '일본 국제성악콩쿠르' 도쿄 뮤지컬 초등부 1위라는 화려한 이력을 자랑한다. 무려 8집을 낸 기성 가수인 엉클비는 급성 심부전으로 인한 발성 장애를 극복한 '기적의 사나이'로 눈길을 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마이 케이팝 스타 예선 진출자들의 모습 2026.06.26 taeyi427@newspim.com

어니스트는 '2024 샤이닝랩 아티스트 콘테스트(Shining Lab Artist Contest)' 수상 및 '2025 헥스 밴드 콘테스트(HEX Band Contest)' 라이징 밴드(Rising Band)상 수상 이력이 있으며, 원몰 역시 '2017 익산 서동축제 가요제'에서 은상을 받은 실력파다.

해외 참가자인 레흐 캐바다는 '전북 케이팝 아카데미 2025(Jeonbuk Kpop Academy 2025)' 수료 및 '비앤비 페스트 댄스 커버 컴피티션 크루(BNB Fest Dance Cover Competition crew)' 1위라는 탄탄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이번 대회는 온라인 예선을 시작으로 온라인 라이브 본선, 오프라인 결선 순으로 진행된다. 최종 우승자 1명에게는 1억 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국내 참가자 중 2~10위에게는 각 2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해외 참가자에게는 결선 진출 시 왕복 항공권과 숙박비 등 체류 비용 전액을 지원하는 파격적인 혜택이 제공된다.

이 밖에도 글로벌 쇼케이스 및 공연 참여 기회, 언론 홍보와 인터뷰, 국내 엔터테인먼트사의 현장 캐스팅 등 다채로운 특전이 마련됐다. 아울러 전문 보컬·댄스 트레이닝 프로그램과 K팝 안무를 활용한 숏폼 콘텐츠 제작 지원 등 참가자들의 성장을 도울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마이 케이팝 스타' 예선 진출자들의 영상은 4주에 걸쳐 매일 10팀씩 순차적으로 업로드된다. 진출자들은 앞으로 2주간 온라인 조회수와 '좋아요' 수를 기반으로 평가를 받게 되며 이를 통해 본선 진출 여부가 가려질 예정이다

taeyi42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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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분기 실적·3분기 전망 예상 상회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성된 콘텐츠로 원문은 7월23일 로이터통신 기사입니다.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인텔이 23일(현지시간) 인공지능(AI) 붐에 따른 컴퓨팅 인프라 확충으로 서버용 중앙처리장치(CPU) 수요가 강할 것으로 보고, 시장 예상을 웃도는 분기 실적 전망을 내놨다. 주가는 실적 발표 후 시간 외 거래에서 급등 중이다.  인텔은 3분기 매출이 158억~168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LSEG 집계 기준 애널리스트 평균 예상치인 151억 달러를 웃도는 수준이다.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38센트로 전망해, 시장 예상치 27센트를 크게 상회했다. 인텔.[이미지=로이터 뉴스핌] 2026.07.24 mj72284@newspim.com 6월 27일 종료된 2분기 실적도 예상을 뛰어넘었다. 매출은 전년 대비 25.4% 늘어난 161억3000만 달러, 조정 EPS는 42센트를 기록했다. 시장은 144억2000만 달러의 매출액과, 21센트의 EPS를 예상했었다. 조정 매출총이익률은 41.8%로 예상치(38.8%)를 웃돌았다. 인텔은 자율 에이전트가 사용자를 대신해 컴퓨터 코딩 같은 작업을 수행하는 이른바 '에이전틱 AI' 붐의 수혜를 보고 있다. AI 에이전트로의 전환은 데이터센터 CPU 수요를 되살렸다. 인텔 경영진은 올해 초 이런 수요 급증이 예상 밖이었으며, 수요가 회사의 CPU 생산 능력을 앞질렀다고 밝힌 바 있다. 인텔의 주가는 이날 오후 4시 5분 시간 외 거래에서 8.68% 급등한 108.93달러를 가리켰다. 주가는 반도체주 전반의 매도세 속에 지난 6월 22일 사상 최고 종가 대비 25% 넘게 떨어진 상태다. 다만 올해 들어서는 여전히 170% 넘게 오른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데이비드 진스너 최고재무책임자(CFO)는 로이터와 인터뷰에서 수요 호조에 힘입어 올해 설비투자 전망치를 기존 180억 달러에서 200억 달러로 상향했다고 밝혔다. 그는 내년에도 설비투자가 의미 있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며 "이는 사업 성장 기회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주는 신호"라고 강조했다. 진스너 CFO는 인텔이 데이터센터 CPU와 XPU로 불리는 특수 반도체에 대해 고객사들과 다양한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기간은 3~5년이며, 일부는 물량과 가격을 모두 약정하고 일부는 물량만 약정하는 형태다. 다만 그는 지출에 신중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진스너 CFO는 또 인텔이 약 300억 달러의 현금과 100억 달러 규모의 신용 한도를 보유하고 있다면서도, 현재 승인되지는 않았지만 주식 발행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그럴 가능성을 놓치지는 않겠다"며 "다만 현시점에 구체적 계획은 없다"고 말했다. 인텔은 엔비디아의 그래픽처리장치(GPU)가 AI 붐의 첫 국면을 장악하는 동안 뒤처졌으나, 립부 탄 최고경영자(CEO)가 경영 정상화를 이끌고 있다. 인텔 재기 전략의 핵심은 위탁생산(파운드리) 사업이다. 이 부문은 일론 머스크의 테슬라를 차세대 14A 공정 고객사로 확보해 '테라팹' AI 반도체 프로젝트를 맡게 되면서 대형 고객 유치 노력에 대한 신뢰를 높였다. 지난 4월에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애플이 인텔과 프로세서를 생산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하면서 또 다른 대형 수주에 대한 기대도 커졌다. 다만 양사 모두 이 계약을 확인하지는 않았다. 한편 AI 가속기 시장을 지배하는 엔비디아도 '베라' 프로세서로 CPU 시장에 이례적으로 진출하고 있으며, 아마존과 알파벳 같은 빅테크 기업들도 Arm 기반 자체 CPU 개발을 이어가고 있다. mj72284@newspim.com 2026-07-24 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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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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