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단양군은 다음달 5일 단양작은영화관에서 개관2주년 무료 영화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 행사 당일 천만 관객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6회 무료 상영하고 경품 추첨과 선착순 500명 무료 팝콘을 제공한다.
- 2024년 7월 문을 연 단양작은영화관은 2개관 112석 규모로 현재까지 누적 관객 6만1786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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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관객 6만 명 돌파… 지역 문화 사랑방 자리매김
[단양=뉴스핌] 조영석 기자 =충북 단양군민의 일상 속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은 단양작은영화관이 개관 2주년을 맞아 특별한 무료 영화 관람 기획전을 선보인다.
단양군은 다음 달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올누림센터 2층 단양작은영화관에서 개관 2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개관 이후 단양작은영화관을 찾아준 군민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무료 영화 상영과 경품 이벤트, 무료 팝콘 증정 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이날 무료 상영작으로는 최근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킨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관객들을 만난다. 영화는 당일 총 6회에 걸쳐 상영된다.
영화관을 찾는 관람객들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도 준비됐다. 당일 무료 영화 관람 티켓을 소지한 관객 전원에게는 '경품 뽑기' 이벤트 참여 기회가 주어지며 영화 관람 여부와 관계없이 영화관을 방문한 주민 선착순 500명에게는 무료 팝콘을 증정한다.
작은영화관 관계자는 "군민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 덕분에 단양작은영화관이 뜻깊은 개관 2주년을 맞게 됐다"라며 "이번 기획전을 통해 많은 분들이 영화관에서 즐거운 추억을 쌓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24년 7월 문을 연 단양작은영화관은 총 2개 관, 112석 규모의 최신 상영시설을 갖춘 생활밀착형 문화공간이다. 개관 이후 현재까지 누적 관객수는 6만 1786명으로 집계됐다.
choys22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