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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기] 노영암 조영승 등 한국 주짓수 스타들, 그래플링팀 서바이벌 퀸텟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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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TEAM K-TOP BJJ가 7월 25일 일본 교토에서 열리는 그래플링 팀 서바이벌 퀸텟 6에 출전한다
  • 노영암 김희승 조영승 채완기 김종용 등 주짓수 톱스타들이 한 팀으로 출전해 지난 대회의 판정패를 설욕하고 우승을 다짐했다
  • 정용준 대표는 아시안게임 전 일본에서 한국 주짓수 강함을 알리겠다고 밝혔고 한국은 아시안게임 주짓수 역대 종합 3위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한국 주짓수 스타들이 대거 그래플링팀 서바이벌 퀸텟에 참가한다.

일본 교토의 큐부토쿠덴에서는 7월 25일 A Festival of Peace Quintet.6이 열린다. Quintet.6은 4개 팀이 참가하는 '그래플링 팀 서바이벌 매치'다.

스탠다드앤드프로그레스 스포츠에이전시(대표 에이전트 정용준)가 파견하는 노영암 조영승 김종용 김희승 채완기로 구성된 TEAM K-TOP BJJ도 참가한다.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A Festival of Peace Quintet.6에 참가하는 TEAM K-TOP BJJ의 채완기 김종용 노영암 조영승 김희승(왼쪽부터 ) [사진=FighTAO/스탠다드앤드프로그레스 스포츠에이전시] 2026.06.30 iaspire@newspim.com

퀸텟 측은 '그래플링 팀 서바이벌 매치'를 5 warriors, 1 mission, Win as one & Survive, Submit, Advance로 요약 설명한다. 다섯 명이 하나의 팀을 이룬다.

이기면 다음 주자와 대결한다. 경기 시간 안에 우열을 가리지 못하여 비기면 두 선수 모두 다음 주자에게 출전 기회를 넘겨준다. 대장이 진 팀이 최종적으로 패배한다.

퀸텟 일본어 보도자료는 "대한민국 주짓수계의 톱스타 노영암을 중심으로 실력 있는 베테랑이 집결한 TEAM K-TOP BJJ"라고 소개했다.

노영암은 ADCC 서브미션 파이팅 월드챔피언십 아시아 예선 및 아부다비 월드 프로페셔널 주짓수 챔피언십 아시아 예선을 우승했다. 아시아주짓수연맹 선수권대회 금메달리스트다.

주짓수는 2018년부터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이다. TEAM K-TOP BJJ 김희승은 2023년 아시안게임 은메달리스트다. 조영승 채완기는 2019년 Quintet Fight Night 4 in Akita에도 TEAM K-TOP BJJ의 이름으로 출전했다.

조영승은 국제브라질주짓수연맹 아시아선수권대회 우승자다. 채완기는 아부다비 월드 프로페셔널 주짓수 챔피언십 은메달 및 넷플릭스 '피지컬: 100' 시즌1 출연자다.

7년 전 TEAM K-TOP BJJ는 대장전 무승부 후 판정패로 아쉽게 결승 진출이 좌절됐다. "경험을 바탕으로 그래플링 팀 서바이벌 매치를 철저히 연구하겠습니다. 지난번 같은 결과는 없을 것입니다. 반드시 우승하겠습니다"라고 다짐했다.

스탠다드앤드프로그레스 스포츠에이전시 정용준 대표 에이전트는 "대한민국 최정예만 선발했습니다. 아시안게임 신세대 국가대표팀보다 먼저 일본에 우리나라 주짓수의 강함을 보여주겠습니다"라고 자신했다.

모두 8개 금메달이 걸린 2026아시안게임 주짓수 종목은 10월 1~3일 진행된다. 한국은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동메달 4개로 아시안게임 주짓수 역대 종합 3위다.

iaspir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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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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