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케라스타즈가 1일 장원영과 여름 두피·모발 캠페인을 시작했다.
- 제네시스 루틴으로 모발 감소와 두피 컨디션 관리에 나섰다.
- 임상서 두피온도 4.8도 하락, 볼륨감 개선도 확인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헤어·두피 케어 브랜드 케라스타즈(Kérastase)가 브랜드 앰버서더 장원영과 함께 여름철 두피 관리와 모발 케어를 주제로 한 '제네시스(Genesis)'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최근 뷰티 업계에서는 두피를 피부 관리의 연장선에서 관리하는 '스키니피케이션(Skinification)'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다. 여름철 강한 자외선과 스타일링 기구 사용 등 외부 자극에 대응하기 위한 두피 관리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케라스타즈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끊어짐으로 인한 모발 감소 관리와 두피 컨디션 유지에 초점을 맞춘 제네시스 루틴을 소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제네시스 제품에는 두피 관리를 위한 쿨링 기술이 적용됐다. 공인 임상시험에서는 사용 직후 두피 온도가 평균 4.8도 낮아지는 결과가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또 회사 측은 제네시스 루틴 사용 후 두피 탄력 개선과 모발 볼륨감 변화에 대한 데이터를 확보했으며, 소비자 사용성 조사에서는 응답자의 95.8%가 볼륨감 개선을 체감했다고 밝혔다.
'방 제네시스 샴푸'는 실리콘 계열 원료를 배제한 포뮬러를 적용했으며, 두피의 유분과 노폐물 세정을 돕도록 설계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제네시스 세럼'은 두피 관리용 앰플 세럼으로, 가벼운 제형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회사 측은 외부 자극으로 약해진 모발 관리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제품을 구성했으며, 라임과 베르가못, 머스크 향을 적용했다고 밝혔다.
케라스타즈 관계자는 "두피 역시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영역"이라며 "여름철 두피와 모발 관리를 위한 제품 활용법을 제안하고 있다"고 말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