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하나증권에서 01일 NAVER(035420)에 대해 '평이한 실적, 결국 트리거는 신사업'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40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101.0%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NAVER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NAVER(035420)에 대해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수익 3조 3,909억원(+16.3%YoY, +4.6%QoQ), 영업이익 5,555억원(+6.5%YoY, +2.5%QoQ, OPM 16.4%)으로 영업이익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할 전망이다. 2분기 본업에서 큰 특이사항은 없다. 2026년 연결 기준 영업수익 13조 8,481억원(+15.1%YoY), 영업이익 2조 3,927억원 (+8.4%YoY, OPM 17.3%)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한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00,000원, 인터넷 산업 Top Pick 유지한다. NAVER는 12MF P/E 기준 14.7배에서 거래되고 있다. 실적이 안정적으로 성장하는 상황에서 지난 1년간 네이버 파이낸셜-두나무 합병 발표, 엔비디아 파트너십을 통한 네오클라우드 사업 진출이라는 큰변곡점을 맞았으나 기업 가치는 오히려 하락, 과도한 저평가 구간에 진입했다. 이는 과거 2020년~2022년 공격적으로 신사업을 확대하던 시기의 시장 반응과는 확연히 다른 양상이 다. 현시점에서 필요한 건 증명이다. 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합병의 경우 이미 공식화했지만 공정위 심사, 디지털자산기본법과 같은 외재적 변수가 남았으며 연내 절차 진행을 예상 한다. 네오클라우드 1단계 200MW의 고객사, 장기수주계약의 발표 시점은 3분기로 기대한다. 국내 데이터센터 구축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상황이지만 시장에서는 공급 대비 수요에 대한 의문이 남아있다. 글로벌 고객의 확인으로 신사업이 구체화되는 동시에 기업 가치는 상승할 것으로 전망한다.'라고 분석했다.
◆ NAVER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400,000원 -> 400,000원(0.0%)
- 하나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하나증권 이준호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400,000원은 2026년 06월 09일 발행된 하나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400,0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하나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07월 09일 320,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400,000원을 제시하였다.
◆ NAVER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326,045원, 하나증권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하나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40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326,045원 대비 22.7%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DS투자증권의 450,000원 보다는 -11.1% 낮다. 이는 하나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NAVER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326,045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344,800원 대비 -5.4%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NAVER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NAVER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NAVER(035420)에 대해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수익 3조 3,909억원(+16.3%YoY, +4.6%QoQ), 영업이익 5,555억원(+6.5%YoY, +2.5%QoQ, OPM 16.4%)으로 영업이익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할 전망이다. 2분기 본업에서 큰 특이사항은 없다. 2026년 연결 기준 영업수익 13조 8,481억원(+15.1%YoY), 영업이익 2조 3,927억원 (+8.4%YoY, OPM 17.3%)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한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00,000원, 인터넷 산업 Top Pick 유지한다. NAVER는 12MF P/E 기준 14.7배에서 거래되고 있다. 실적이 안정적으로 성장하는 상황에서 지난 1년간 네이버 파이낸셜-두나무 합병 발표, 엔비디아 파트너십을 통한 네오클라우드 사업 진출이라는 큰변곡점을 맞았으나 기업 가치는 오히려 하락, 과도한 저평가 구간에 진입했다. 이는 과거 2020년~2022년 공격적으로 신사업을 확대하던 시기의 시장 반응과는 확연히 다른 양상이 다. 현시점에서 필요한 건 증명이다. 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합병의 경우 이미 공식화했지만 공정위 심사, 디지털자산기본법과 같은 외재적 변수가 남았으며 연내 절차 진행을 예상 한다. 네오클라우드 1단계 200MW의 고객사, 장기수주계약의 발표 시점은 3분기로 기대한다. 국내 데이터센터 구축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상황이지만 시장에서는 공급 대비 수요에 대한 의문이 남아있다. 글로벌 고객의 확인으로 신사업이 구체화되는 동시에 기업 가치는 상승할 것으로 전망한다.'라고 분석했다.
◆ NAVER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400,000원 -> 400,000원(0.0%)
- 하나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하나증권 이준호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400,000원은 2026년 06월 09일 발행된 하나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400,0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하나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07월 09일 320,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400,000원을 제시하였다.
◆ NAVER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326,045원, 하나증권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하나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40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326,045원 대비 22.7%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DS투자증권의 450,000원 보다는 -11.1% 낮다. 이는 하나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NAVER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326,045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344,800원 대비 -5.4%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NAVER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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