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킷츠샵이 6월26일 서울 명동 롯데백화점에 첫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었다
- 온라인 중심으로 성장한 킷츠샵은 오프라인 진출로 팬 접점을 확대하며 통합 팬덤 커머스 플랫폼 도약을 노린다고 했다
- 플래그십 스토어는 7월9일까지 다양한 K-팝 공식 MD와 이벤트를 제공하고 추후 주요 거점에서 오프라인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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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K-팝 공식 MD 커머스몰 킷츠샵(KITZ SHOP)이 서울 명동 롯데백화점 본점에 첫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고 오프라인 시장 공략에 나섰다.
킷츠샵은 종합 콘텐츠 제작사 테이크원컴퍼니가 운영하는 글로벌 K-팝 숏폼 플랫폼 킷츠의 공식 MD 커머스몰이다.

올해 1월 플랫폼 론칭과 함께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자체 개발 게임과 공식 MD상품을 국내외 팬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국문·영문·중문·일문 등 4개 언어 쇼핑몰을 독립적으로 운영하며 글로벌 팬덤을 대상으로 커머스 서비스를 확대해왔다.
온라인을 중심으로 성장해온 킷츠샵은 이번 플래그십 스토어를 계기로 오프라인 사업까지 영역을 넓힌다. 국내외 관광객이 많이 찾는 명동 상권을 거점으로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통합 팬덤 커머스 플랫폼으로 도약하겠다는 전략이다.
플래그십 스토어는 6월 26일부터 7월 9일까지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 9층 키네틱 그라운드에서 운영된다. 현장에서는 엔하이픈 월드, NCT 존, 블랙핑크 더 게임, 와인드업, 점프보이 라이브, 방과 후 퇴마클럽 등 다양한 공식 MD를 판매하며, 구매 금액에 따라 포토카드와 롯데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테이크원컴퍼니는 이번 롯데백화점 본점 플래그십 스토어를 시작으로 향후에도 주요 거점에서의 플래그십 스토어 운영 등 오프라인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온라인에서 형성한 글로벌 팬덤을 오프라인으로 연결하는 통합 소비자 경험을 제공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