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은 1일 사무처장에 중앙당 김성민 국민소통국장이 임명됐다고 밝혔다.

김 국장은 1975년생으로 이화여대 행적학과를 졸업하고 1995년 새정치국민회의 공채 출신이다. 이후 중앙당 기획조정국과 정책실, 공보국, 원내행정기획실, 디지털전략실 등을 거치며 국민소통국장을 역임했다.
김 신임 처장은 "우리 당이 항상 부산 시민의 곁에서 사랑받을 수 있도록 맡은 바 소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민주당 부산시당은 신임 사무처장 인사와 함께 지역위원장 선임 절차를 완료하고 차기 시당위원장 선출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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