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기상청은 2일 전국에 구름 많고 흐린 날씨를 예보했다
- 오후부터 수도권·강원내륙 등 곳곳에 5~40㎜ 소나기가 내리겠다
- 기온은 서울 22~31도 등 전국 더운 날씨며 미세먼지는 대체로 좋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 최저 22도·한낮 31도
[서울=뉴스핌] 나병주 기자 = 목요일인 2일은 전국이 대체로 구름 많고 흐린 가운데 오후부터 내륙 지방에 소나기가 내리겠다.
1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일 수도권과 강원도는 구름많겠고 그 밖의 지역은 대체로 흐리겠다.

오후부터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 충청권내륙, 전북동부, 경북내륙은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5~40mm다.
주요 지역별 최저기온은 ▲서울 22도 ▲인천 22도 ▲수원 22도 ▲춘천 19도 ▲강릉 18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19도 ▲광주 20도 ▲대구 18도 ▲부산 20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최고기온은 ▲서울 31도 ▲인천 29도 ▲수원 31도 ▲춘천 28도 ▲강릉 25도 ▲청주 32도 ▲대전 31도 ▲전주 30도 ▲광주 30도 ▲대구 30도 ▲부산 26도 ▲울산 27도 ▲제주 26도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보통'에서 '좋음'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m, 남해 앞바다 0.5~1.0m, 동해 앞바다 0.5~2.0m로 일겠다.
lahbj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