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기상청은 1일 오후 서울 서남권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했다.
- 대기 불안정으로 서울 서쪽에 강한 소나기가 내려 교통안전 유의가 당부됐다.
- 2일에는 수도권 등 전국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고 기온은 18~31도로 전망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기상청은 1일 오후 5시 40분을 기해 서울 서남권(강서구·관악구·양천구·구로구·동작구·영등포구·금천구)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했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이 60㎜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10㎜ 이상 예상될 때 발효된다.
기상청은 "대기가 불안정해지면서 서울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강한 소나기가 내리고 있다"며 "가시거리가 급격히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기상청은 하루 뒤인 오는 2일 전국 곳곳에서 소나기가 내린다고 예보했다. 소나기는 오후부터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 충청권내륙, 전북동부, 경북내륙을 중심으로 내릴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5~40mm다.
내일 최저기온은 18도고 최고기온은 31도로 전망된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m, 남해 앞바다 0.5~1.0m, 동해 앞바다 0.5~2.0m로 일겠다.
jason1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