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투자증권이 2일 영업점 개인고객 대상 3분기 이벤트를 시작했다.
- 9월 30일까지 채권·발행어음·ELS 거래 고객에 혜택을 준다.
- 채권 최대 210만원 혜택 등 경품과 쿠폰을 제공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채권·발행어음·ELS 거래 조건 따라 경품 제공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한국투자증권이 영업점 계좌를 보유한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3분기 'Horse Power'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오는 9월 30일까지 채권, 발행어음, 주가연계증권(ELS) 등 주요 금융상품 거래 고객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채권 이벤트는 대상 채권을 타사에서 한국투자증권으로 이체 입고한 고객에게 입고 금액 구간에 따라 최대 20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난 2분기 채권 입고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이 이번 이벤트에도 참여해 5억원 이상 입고하면 1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두 조건을 모두 충족하면 최대 210만원 상당의 혜택이 제공된다.

특판 채권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한 추첨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중 발행되는 특판 채권에 1억원 이상 가입한 고객에게 가입 금액 구간별로 추첨권을 부여한다. 한국투자증권은 추첨을 통해 총 3명에게 롯데호텔 통합숙박권 100만원권을 지급한다.
발행어음 투자 고객 대상 이벤트도 마련됐다. 이벤트 기간 동안 대상 원화 발행어음 약정물을 합산 1000만원 이상 매수한 선착순 5000명에게 투썸플레이스 아메리카노 모바일 쿠폰 1매가 제공된다. 5000만원 이상 매수한 고객에게는 매수 금액 구간별 추첨을 통해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을 차등 지급한다.
ELS 투자 고객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내 ELS에 가입하면 배정 금액 합산 구간별 추첨을 통해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올해 ELS 첫 거래 고객 중 이벤트 기간 내 ELS 배정금액이 3000만원 이상인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LG 스탠바이미 2 Max, 다이슨 에어랩, 호텔 외식상품권 등 경품을 제공한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채권, 발행어음, ELS 등 다양한 투자 수요에 맞춰 고객 혜택을 확대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투자 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