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완주군이 2일 취약계층 위한 밑반찬나눔 봉사했다고 밝혔다
- 행복나눔봉사단이 홀몸노인·장애인 300세대에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했다
- 완주군은 봉사단에 감사하며 복지사각지대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완주군은 완주군자원봉사센터 행복나눔봉사단이 취약계층을 위한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일 밝혔다.
완주군자원봉사센터 소속 13개 읍면 행복나눔봉사단 회원 30여 명은 완주가족문화교육원 조리실에서 저소득 홀몸노인과 장애인 세대 등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300세대를 위한 밑반찬을 직접 만들었다.

봉사단은 이른 아침부터 불고기와 물김치를 정성껏 준비한 뒤 각 가정을 방문해 밑반찬을 전달하고 건강 상태와 안부도 함께 살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회원은 "무더운 날씨에도 이웃을 위해 봉사할 수 있어 기쁘다"며 "나눔을 실천할수록 더 큰 행복을 느끼는 만큼 앞으로도 꾸준히 봉사활동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을 다해 밑반찬을 만들고 안부까지 살펴준 행복나눔봉사단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복지사각지대 이웃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행복나눔봉사단은 완주군 13개 읍면에서 밑반찬 나눔과 서금요법 전문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gojongw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