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뉴스핌] 전미옥 기자 = BNK부산은행은 신창동 갤러리에서 8월까지 3개의 전시회를 잇따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오는 10일까지는 이홍선 개인전 'Universe'가 열린다. 인간과 자연, 우주의 에너지와 연결성을 주제로 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13일부터 22일까지는 향묵회 4인전이 진행된다. 한국화 작가들이 전통 수묵정신과 현대적 감성을 결합한 작품들을 전시한다.
24일부터 31일까지는 한국해양대학교 해양화우회의 제38회 전시회가 열린다. 모교 출신 회원들이 각자의 색감과 터치로 표현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한편 부산은행은 5월부터 10월까지 본점 1층에서 부산문화회관과 함께 'ART BNK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남구시니어클럽과 협력해 도입한 시니어 도슨트 투어는 평일 오후 12시 30분에 전시 해설을 제공한다.
rome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