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금융위원회가 2일 청년미래적금 가입신청자가 201만2000명을 넘었다고 밝혔다.
- 가입신청은 3일까지 가능하며 자격심사 후 7월27일부터 8월7일 사이 계좌를 개설할 수 있다.
- 정부 기여금·비과세·우대금리·신용점수 가점 등 혜택이 제공되며 남은 기간 청년 가입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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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청년미래적금 가입신청자가 2일 13시 기준 200만명을 초과했다.

금융위원회는 이날 6월 22일부터 가입 신청을 시작한 청년미래적금에 대해 누적 201만2000명이 신청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가입신청은 3일 마감되며, 기간 내 출생년도에 관계없이 모든 청년이 신청할 수 있다. 가입 요건을 충족하는 청년은 누구나 가입 가능하다.
가입신청 종료 후 3주 동안 자격심사가 이뤄지며, 결과는 24일 신청자에게 개별적으로 안내될 예정이다. 심사를 통과한자는 7월 27일부터 8월 7일 사이에 계좌를 개설할 수 있으며, 계좌 개설 후 매월 1000원에서 50만원까지 자유롭게 납입가능하다.
한편, 청년도약계좌에서 청년미래적금으로 전환하는 경우 최초 모집 기간에 한해 허용되며, 이때 정부 기여금과 비과세, 우대금리 혜택이 유지된다.
청년미래적금에 가입하는 경우 정부 기여금과 비과세 혜택 외에도 신용점수 가점이 부여되며, 7월부터 시행되는 '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에 참여하면 우대금리도 적용받는다.
금융위원회와 서민금융진흥원은 남은 기간 동안 가능한 많은 청년들이 가입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청년미래적금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관련 웹페이지와 청년금융콜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dedanh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