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엠넷플러스가 3일 그룹 아이브 리즈와 팬 참여형 화보 프로젝트 '팬스 초이스 페이스'를 시작했다.
- 팬들이 투표와 아이디어로 콘셉트와 촬영 큐시트를 정해 어디에서도 볼 수 없던 특별한 화보를 완성한다.
- 리즈 화보 시안 투표는 3일 오후 2시부터 5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엠넷플러스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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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팬들의 선택으로 완성되는 특별한 화보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엠넷플러스는 팬 참여형 화보 프로젝트 '팬스 초이스 페이스'의 첫 주자로 그룹 아이브 리즈가 출연한다고 밝혔다.

'팬스 초이스 페이스'는 최애 아티스트의 화보를 팬들의 손으로 완성하는 팬 참여형 화보 프로젝트다.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콘셉트 가운데 팬들의 투표로 최종 화보 시안이 결정되며, 촬영 큐시트 곳곳에도 팬들의 아이디어가 반영된다. 팬들의 선택을 통해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특별한 화보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첫 번째 화보의 주인공으로 나서는 아이브의 리즈는 인형 같은 비주얼은 물론, 평소 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으로도 주목받아온 아티스트다. 팬들의 선택이 어떤 화보로 구현될지, 그리고 리즈가 그 콘셉트를 어떻게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해낼지 관심이 모인다.
제작진은 "팬들이 직접 화보를 만들어간다는 점이 '팬스 초이스 페이스'의 가장 큰 매력"이라며 "첫 주자로 아이브의 리즈님과 함께하게 돼 기쁘고 기대가 크다. 많은 분들이 함께 결과물을 만들어가는 즐거움을 느껴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리즈의 화보 시안을 결정할 투표는 오는 3일 오후 2시부터 5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엠넷플러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팬들은 선호하는 화보 시안에 직접 투표하며, 특별한 화보 제작 과정에 참여할 수 있다.
한편, '팬스 초이스 페이스'는 엠넷플러스 뷰티 채널 '연지곤지 : YZKZ'를 구성하는 5개 프로그램 중 하나다. '연지곤지' 프로그램에는 트윈 미러쇼, 체크인! 아이돌 빙고, 컴백룩, 텐미닛 루틴, 팬스 초이스 페이스가 있다. '연지곤지'는 오는 6일 엠넷플러스에서 채널을 공식 오픈한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