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보성군이 14일 보성군 벌교읍에서 행복 주제 명사초청 강연을 연다
- 방송인 선우용여·전원주가 '오늘을 행복하게 사는 법'을 주제로 경험담을 전한다
- 강연은 군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군은 문화·교육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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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광양순천여수=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특별시 보성군이 군민과 공직자를 대상으로 행복을 주제로 한 명사 초청 강연을 마련했다.
보성군은 오는 14일 오후 2시 30분 벌교읍 채동선음악당에서 '2026년 명사초청 강연'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행복한 군민이 만드는 활기찬 보성'을 주제로 삶의 만족도 제고와 긍정적 공동체 문화 확산을 위해 기획됐다.
강연에는 방송인 선우용여와 전원주가 참여해 '오늘을 행복하게 사는 법'을 주제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이야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두 강연자는 일상 속 행복 찾기와 건강한 삶의 태도, 희망의 가치를 쉽고 유쾌하게 풀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강연은 별도 비용 없이 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군청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이 삶을 돌아보고 행복의 의미를 나누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명사 강연을 통해 문화·교육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