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원주시가 6일부터 13일까지 시청 로비서 가족사진 전시를 했다
- 세계 인구의 날을 맞아 가족의 중요성과 출산·양육 인식 제고를 목표로 했다
- 130점 중 10점을 추려 4점 수상작을 선정했고 가족친화 정책도 계속 발굴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원주시는 오는 13일까지 시청 1층 로비에서 '이야기가 있는 가족사진 공모전' 수상작 및 출품작을 전시한다.

6일 시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가족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출산 및 양육에 대한 긍정적인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유엔개발계획(UNDP)이 세계 인구 50억 명 돌파를 기념해 제정한 국제기념일인 '세계 인구의 날'(7월 11일)을 맞아 진행됐다.
'행복한 가족의 모습이 담긴 사진과 그날의 이야기'라는 주제로 접수된 130점의 작품이 1차 심사를 통과해 10점이 선정됐고 이후 인구정책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 수상작 4점이 최종 확정됐다.
원주시 관계자는 "사진마다 담긴 따뜻한 가족 이야기를 통해 많은 시민이 위로와 행복을 느끼길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가족 친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전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