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디즈니가 7일 영화 ‘모아나’ 실사판을 선보였다.
- ‘모아나’는 예매율 18%로 경쟁작 제치고 외화 1위를 기록했다.
- 특별관 상영과 호평에 힘입어 7월 8일 개봉 후 흥행이 기대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디즈니의 글로벌 흥행 IP '모아나'가 실사 영화로 재탄생하며 여름 극장가 흥행 예열을 마쳤다.

7일 배급사에 따르면 영화 '모아나'가 개봉 전부터 동시기 개봉작은 물론 전체 외화 예매율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모아나'는 이날 오전 7시 기준 예매율 18%(4만 4877명)를 기록하며 경쟁작들을 따돌리고 예매 순위 정상에 올랐다.
이번 작품은 저주에 걸린 섬을 구하기 위해 운명적인 항해에 나선 소녀 모아나와 전설적인 영웅 마우이의 여정을 그린 오션 어드벤처물이다. 원작의 흥행 요인인 중독성 강한 OST와 희망적인 서사를 실사 영화만의 압도적인 영상미로 구현해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관객들은 일반 상영 외에도 IMAX, 4DX, SCREENX, 돌비시네마 등 다양한 특별관에서 실감 나는 영상미를 경험할 수 있을 전망이다.
앞서 지난 2일 진행된 '항해의 시작' 시사회에서 공개된 풋티지 영상은 관객들의 호평을 끌어내며 개봉 후 입소문 흥행을 예고했다.
싱크로율 높은 캐스팅과 감동적인 스토리로 전 세대 관객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친 영화 '모아나'는 오는 7월 8일 정식 개봉한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