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 사천시가 7일 어린이 물놀이장 무료개방을 밝혔다.
- 시는 13일부터 8월 23일까지 우주항공테마공원을 운영했다.
- 회차별 80명 제한에 아쿠아슈즈 착용을 의무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사천=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사천시가 여름방학 기간 어린이 물놀이 시설을 무료로 개방해 안전 관리에 나선다.
시는 오는 13일부터 8월 23일까지 우주항공테마공원 내 물놀이장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물놀이장은 100분 운영 후 20분 휴식하는 방식으로 하루 3회 가동한다. 오전 1타임은 오전 10시부터 11시 40분까지 오후 2타임은 오후 1시부터 2시 40분까지, 3타임은 오후 3시부터 4시 40분까지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회차별 이용 인원은 80명으로 제한한다. 입장은 선착순 현장 접수로만 받는다.
시설 점검과 수질 관리를 위해 점심시간인 낮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는 휴장한다. 매주 월요일과 우천 시에도 운영을 중단한다.
이용객은 미끄럼 등 안전사고를 막기 위해 반드시 아쿠아슈즈를 착용해야 한다. 수질과 환경 유지를 위해 반려동물과 음식물, 종이류, 페트병, 유리병 등은 반입을 금지했다.
시 관계자는 "물놀이장 운영 시간과 이용수칙을 사전에 확인하고 시설 이용 방법과 유의사항을 지켜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