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한라이프가 7일 출범 5주년 맞아 5일간 임직원 릴레이 봉사활동을 했다
- 임직원 280여명이 어르신·환경·취약계층·생명 등 5개 주제로 사회공헌을 진행했다
- 신한라이프는 새 슬로건 '따뜻한 채움'을 내걸고 생명·돌봄·교육·환경 영역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신한라이프는 출범 5주년을 맞아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3일까지 5일간 임직원이 참여하는 릴레이 봉사활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출범 이후 고객, 영업가족, 임직원,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의미를 되새기고 감사의 마음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임직원 280여명이 참여해 어르신, 사회, 환경, 취약계층, 생명 등 다섯 가지 주제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

신한라이프 임직원들은 서울노인복지센터 어르신 배식 봉사를 시작으로 국립서울현충원 환경정화, 청계천 일대 플로깅, 서울역 쪽방촌 주거환경 개선, 헌혈 생명나눔 등에 참여했다.
지난 1일 출범 5주년을 맞은 신한라이프는 새로운 사회공헌 슬로건인 '따뜻한 채움'을 공표했다. 앞으로 보험 본업과 연계해 생명, 돌봄, 교육, 환경 등 우리 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영역을 채우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이번 릴레이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따뜻한 채움'에 담긴 보험의 상생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며 "앞으로 고객과 우리 사회로부터 더욱 신뢰받는 리딩 보험사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