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는 소상공인을 돕고 지역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한 '2026년 삼척사랑카드 결제수수료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시는 연매출 5억원 이하의 삼척사랑카드 가맹점에 대해 결제수수료인 0.15%를 전액 지원하기로 했다. 신청은 이달 1일부터 8월 31일까지 가능하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이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맞춤형 지원으로 영업 환경을 개선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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