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군산시는 11일 월명체육관에서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를 연다고 8일 밝혔다
- 리그오브레전드·발로란트·브롤스타즈 등 본선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마인크래프트 '군산시 만들기'와 부대행사로 지역 문화·관광 홍보에 나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마인크래프트 '군산시 만들기'·레이저태그 등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
[군산=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군산시는 건전한 게임문화 확산과 지역 e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오는 11일 월명체육관에서 '2026 군산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청소년과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지역 e스포츠 축제로 선수와 관람객,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경기와 체험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대회는 리그 오브 레전드와 발로란트 본선 및 결승전, 브롤스타즈 현장대회 등 다양한 종목으로 진행된다.
특히 마인크래프트 종목은 게임 속 공간에 군산의 대표 명소와 풍경을 구현하는 '군산시 만들기' 방식으로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지역 문화와 관광자원을 창의적으로 표현하며 경쟁하고 게임 콘텐츠와 지역 특색을 접목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행사장에는 아케이드게임과 보드게임, 게임 체험존, 레이저태그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돼 어린이와 청소년은 물론 가족 단위 방문객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펼쳐진다.
행사는 식전공연과 개회식을 시작으로 e스포츠 본선 및 결승전, 시상식, 경품추첨 순으로 진행되며 행사 중 두 차례 경품추첨도 마련돼 참가자와 관람객에게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군산시 관계자는 "e스포츠는 세대가 함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문화콘텐츠이자 미래 성장산업"이라며 "이번 대회가 건전한 게임문화를 확산하고 마인크래프트 '군산시 만들기'를 통해 군산의 문화와 관광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