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우건설은 8일 이라크 알포와 움카스르를 잇는 62km 고속도로 건설을 완수하고 최종 준공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 총공사비 4억4000만달러 규모로 45개월간 설계·시공을 수행하며 연약지반에 최적화된 공법과 첨단 계측 시스템을 적용해 시공 안정성을 높였다고 했다.
- 대우건설은 알포 신항 개발 프로젝트에서 총 9건, 약 37억8000만달러 규모의 공사를 성공적으로 완수해 중동 인프라 시장 내 입지를 강화했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중동 및 유럽 잇는 물류 인프라 핵심 구간 시공 실적 확보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대우건설은 이라크 알포 신항과 움카스르를 잇는 62km 규모의 고속도로 건설을 완수하고 최종 준공을 승인받았다고 8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총공사금액 4억4000만달러 규모로 대우건설이 단독으로 설계와 시공을 맡아 45개월 간 진행했다. 이라크 국가 전략사업의 핵심 기반시설인 이번 도로 공사에서 대우건설은 20m 두께의 연약지반에 최적화된 공법과 첨단 계측 시스템을 적용해 시공 안정성을 대폭 끌어올렸다.
대우건설은 이번 도로 사업을 포함해 이라크 알포 신항 개발 프로젝트에서 약 37억8000만달러 규모의 공사를 성공적으로 완수하며 중동 인프라 시장 내 강력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AI Q&A]
Q1. 대우건설이 이번에 최종 준공을 마친 이라크 알포 연결도로 사업의 물리적 및 재무적 규모는 어떻게 되나요?
A. 이라크 남부 알포 신항과 움카스르를 연결하는 총연장 62km 규모의 고속도로로 총공사금액은 4억4000만달러 규모에 이릅니다.
Q2. 연약지반이라는 기술적 난제를 대우건설은 어떤 방식으로 극복했나요?
A. 평균 20m 두께의 연약지반 특성에 맞춰 최적화된 공법을 적용하고 정밀 계측 시스템과 실측 데이터 기반의 역해석 기술을 도입해 부등침하를 제어함으로써 경제성과 안정성을 확보했습니다.
Q3. 프로젝트 진행 중 발생한 외부적인 악재와 이를 타개한 대우건설의 전략은 무엇이었나요?
A. 코로나19 팬데믹과 인근 지역 무력 충돌로 물류 지연 등의 위기가 있었으나 주요 자재 선제 확보와 해외 기능 인력 및 자체 장비 투입 그리고 핵심 공정의 직영 수행을 통해 공정 차질을 최소화했습니다.
Q4. 대우건설이 이라크 알포 신항 개발과 관련해 그동안 달성한 전체 수주 및 시공 실적은 어느 정도인가요?
A. 2014년 세계 최장 이라크 방파제 공사를 시작으로 이번 연결도로와 침매터널 등 총 9건에 걸쳐 약 37억8000만달러 규모의 공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했습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