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BMW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가 창립 25주년을 맞아 '더 뉴 BMW iX3'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금융 프로모션을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7월부터 선착순 250명에게 월 납입금 25만원을 1회 지원한다.
2001년 국내 최초 수입자동차 전문 금융사로 출범한 회사는 BMW, MINI, BMW 모토라드, 롤스로이스 고객을 위해 금융 솔루션을 제공해왔다. 최근 디지털 금융 플랫폼 'My FinCar'를 도입해 고객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창립 25주년과 차세대 순수전기 SAV '더 뉴 BMW iX3' 출시를 기념해 마련됐다. BMW 파이낸셜 금융 상품으로 해당 차량을 구매한 고객이 대상이며, 자세한 내용은 전국 BMW 공식 전시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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